서울 은평구의회 발언
정준호 의원 발언
위원 이게 민을 어디를 보냐가 이런 사업들을 민간협치의 핵심인데 맨날 보시던 분들이 나오셔서 맨날 돌리는 게 민의 대상이 아니 전체 48만 구민의 민을 어떻게 대표할 거냐 이 문제가 되게 오랫동안 당두된 저희가 민간협치를 한 10년간 저희 은평구가 다른 데 보다 선도적으로 했는데 그 민의 대표성에 대한 지원이 기본적으로 헌법적으로는 의회가 제일 대표하지만 의회가 대표하지만 의회에 다른 직접적인 형태로 거버넌스를 구축한다라는 명분으로 민을 대표하신다고 했는데 맨날 같으신 분이 맨날 같이 한 250명 되시는 분들이 매일 똑같은 분이 돌고 이런 거 아닌가 이거 10년 동안 지속 반복한 행위인데 이런 정도의 지점들에 대해서 어떤 구청에서도 좀 더 활성화해야 되는데 전체 48만 중에 1%도 이게 퍼지지가 않은 이런 게 계속 예산을 투여하고 이걸 플랫폼을 구축하고 해야 하는 게 옳은 것인가라는 게 예산 사용의 당위성에 대해서 본위원 굉장히 의심스럽습니다. 의문이 갑니다. 이게 지속가능한 사업이 맞나.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과장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