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예산군의회 발언
정완진 의원 발언
위원 타 죽은 원인이 가뭄도 있지만 이게 봉분을 만들 때 일반인이 매장을 할 때는 자체 흙을 파서 자체로 봉분을 만들잖아요? 거기는 그렇게 시설이 안 돼 있어서 봉분용 토사가 마사토가 저쪽에 어디 한 쪽에 있단 말이에요. 갖다 보관을 해놓고 갖다 상속하고 그걸 퍼다가 거기에 올려놓으니까 이게 완전히 마사토라 작업하기 쉬우니까 마사토로 하는 거예요.
마사토로 해놓으면 약간만 가물면 잔디가 살지를 못해, 매일 물을 줘도 안 돼. 그 해에도 물을 엄청 줬는데도 다 타 죽었어. 다시 다 보식을 했거든요.
잔디를, 그런 걸 할 때 애초에 흙 사용하는 것도 장래를 생각해서 해야 되는데 마사토 저쪽 산 한 쪽 구석에 받아다놓고서 일하는 사람들이 경운기로 실어다가 그 위에 부어버리고 잔디 올려놓으니까 다 죽지. 그런 거 할 때도 좀 관리감독을 해서 철저하게 하시고요. 추모공원 제2관 분향소 설치한다고 했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