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은평구의회 발언
송영창 의원 발언
국장님. 이거는 보육지원과에다가 얘기할 것이 아니라 자동차극장 관련해서 한 번 우리 구청에서 다시 한번 재검토가 필요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무슨 얘기를 드리고 싶냐면 정부에서는 탄소중립이라는 탄소제로화 운동을 지금 범국민적으로 진행을 해야 된다고 얘기를 하고 있습니다.
이게 그러니까 은평구뿐만 아니라 각 지자체에서는 자동차극장 관련 사업에서 사실은 지적이 나오고 있어요. 정부에서 탄소중립을 하자고 하고 있는데 자동차극장이 뭐냐면 가서 시동을 걸고 영화를 보는 거거든요. 이게 맞는 정책일 것인가.
그러니까 정부정책과 지자체에서 지금 자동차극장을 제가 그러니까 이게 취지 부분이에요. 취지 부분인데 탄소중립 제로를 선언을 하면서 그 관련된 예산을 투입하고 그거를 운동하고 그거를 우리가 범국민적으로 진행해야 된다. 막 운동하고 있는데 한쪽에서는 예산을 투입을 해서 자동차들을 모아놓고 자동차 시동을 걸어놓고 영화를 보고 있다.
올바르지 않다라는 다시 검토가 필요하다는 각 다른 지자체에서도 이게 지적 사항을 사실은 좀 공유하다가 저도 인지하게 돼서 이 말씀을 드리는 거고 부위원장 신봉규님께서 말씀하시는 주민들이 코로나19로 여가를 즐기고 아이들을 위한 그런 문화적인 제공해 주는 건 저는 100% 찬성입니다. 그리고 이 예산 가지고는 절대 할 수가 없어요. 예를 들어서 자동차가 아닌 돗자리를 깔아드리든 어떤 공간을 거리두기를 해가지고 무슨 공간을 만들어드린다고 하면 지금 예산서에 있는 2,500만원 가지고는 절대 할 수 없다.
결국에는 예산에 대한 사업에 대한 검토가 필요할 것 같다. 감액을 하거나 사업을 없애자는 얘기를 드리자는 게 아닙니다. 이 사업은 사실은 정부정책이든 우리 내년도 우리 은평에서 지금 탄소중립이든 관련해서 환경운동 관련해가지고 주장하고 있는 내용과 부합하게 사업을 검토할 필요가 있다.
제가 국장님한테 요구드리는 이유가 뭐냐면 타 과에 관련 유사사업이 있다고 하면 같이 국에서든 협조를 하든 과에서 협조하셔서 좀 생각을 정비, 조정해야 할 것 같다의 그렇게 생각하시는데 국장님 생각 어떠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