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은평구의회 발언
황재원 의원 발언
위원 역촌동, 신사1동 지역구를 둔 황재원위원입니다. 과장님 조금 전에 존경하는 정준호위원님이 말씀하시는 중간에 이제 보훈대상자 설명 등을 위로금, 본위원이 의원이 되면서부터 지속적으로 국가와 민족을 위해서 헌신하신 분들을 위해서 현실화를 좀 해 달라고 계속 지속적으로 제가 말씀을 드렸습니다. 4만원이 정말 명절 때 손자, 손녀들이 찾아왔을 때 정말 용돈이라도 드릴 수 있는 그 정도는 최소한 배려해야 하는 것 아니냐, 고생하신 분들을 위해서 그렇게 했는데 아직도 현실화가 되지 못해서 참 안타까울 따름인데요.
지금 서울시 타 자치구보다는 서울시의 25개 구 중에서 우리가 설명절위로금이 4만원인데 지금 본위원이 알기로는 8만원도 나가는 구가 있고, 더 이상 나가는 구도 있는데 거기에 대한 구체적인 내용을 좀 말씀 좀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