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은평구의회 발언
권인경 의원 발언
위원 그러니까요. 축제가 지금 벌써 몇 개인가요? 그런데 저는 제 생각이에요.
저는 은평을 대표할만한 그런 정말 축제. 정말 외부에서 은평 하면 은평은 저런 축제가 있어. 윤중로 벚꽃축제.
우리 지금 불광천 벚꽃축제도 그렇게 키워보려고 지금 생각을 하고 계시잖아요. 그런 축제처럼. 대표적인 축제 딱 2개만 했으면 좋겠어요.
가을에도 축제가 너무 많아서요. 이번에는 작년하고 재작년 같은. 올해 같은 경우는 코로나 때문에 합해서 했으니까 그렇지만 해마다 보면 축제 때문에 굉장히 소모적인 그런 일들이 많잖아요.
공무원들도 늘 축제에 매달려서 아무것도 못 하고 가을 내내 축제만 하다가 사실 끝나거든요. 그래서 대표적인 그런 축제 봄에는 벚꽃축제. 가을에는 뭐 어떤 축제해서 대표적으로 그런 축제 해서 딱딱 2개씩만 만들었으면 좋겠어요.
그래서 주민들 많이 오시고 홍보 많이 해서 진짜 그야말로 은평에서 정말 이름난 축제를 만들어서 외부에서도 홍보가 좀 많이 돼서 많이 오실 수 있는 그런 축제를 만들었으면 참 좋겠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