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은평구의회 발언
정준호 의원 발언
위원 그 정책이 시행해서 웹사이트 총량제에서 웹사이트들이 너무 많으니까 줄이자 이런 취지에서 해가지고 공공기관이 대부분이 다 이걸 참여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 부분은 이 참여예산들어 왔는데 이 부분은 그 부분에 충돌을 한다고 보여집니다. 예를 들어 저희 이런 형태로 은평인 미디어라는 사이트가 있는데 취지로는 48만명이 들어와서 뭘 한다 뭐 어쩐다 이게 별도로 운영한다고 해서 했는데 실질적으로 보면 20명, 30명 많으면 100명 이 정도밖에 각 콘텐츠마다 그정도 밖에 보는 것이 그 정도 밖에 안되요.
효용이 거의 없다는 거죠. 그러면 구청 직원들조차도 안 본다는 거죠. 그런데 여기 또 청소년 정보 통합 사이트 개설해서 이게 엄청난 형태의 정보를 두는 것도 아니고 청소년 시설의 프로그램 안내 시설, 시설 대관 이 정도인데 구 홈페이지 상에 아니면 사이트 확장해서 조금 더 만들고 나머지는 앱으로 바꾸던지 해야 하는 것 아닌가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