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은평구의회 발언
권인경 의원 발언
위원 그랬죠? 그때하고 지금 하고는 좀 다르다고 생각을 해요. 그래서 그때 정책연구소는 이렇게 이제 연구개발사업 같은 경우에 용역을 줘서 해도 뭐 그때는 제가 이해를 하겠어요.
예술재단이 없었기 때문에 그런데 이제 엄연한 지금 예술재단이 벌써 지금 5년이 되어 가고 있잖아요. 그래서 그 자체적으로 연구를 해도 되겠다. 또 만약에 용역을 주게 되면 아까 위원님들 말씀하신 것처럼 2, 3년에 한 번씩 그렇게 용역을 주면 되지 않겠나 이런 생각을 한번 해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 차원에서 말씀을 드렸고요. 그 다음에 지역문화 정책 역량 강화 사업 부분에서도 이 보면 세 팀을 선정을 해가지고 하는 지금 이것도 지금 연구 보면 지금 이것도 같은 맥락에 지금 사업인 거잖아요. 은평문화재단대표이사 양재호 그것은 이제 약간 다른 점이 뭐냐면 지역에 있는 예술인 그리고 연구자가 그러니까 지역에 대한 연구를 하는 어떤 어떤 연구를 해보고 싶다라고 하면 저희가 일정 금액의 연구비를 지원을 해 주는 그 지역 프로젝트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