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은평구의회 발언
김진회 의원 발언
위원 백년의 봄 그리고 은평 해가지고 상당히 고무적이다라고 생각을 해요. 지금 그래서 이렇게 각 구별로 봤을 때 송년음악회, 신년음악회 없는 데는 거의 없습니다. 거의 없어요.
제가 보기에는 우리는 그런 음악회는 계획 얼마 전에는 송년음악회라는 제목으로 하시긴 하셨는데 예년에 비해서 그런 것들이 거의 없었어요. 거의 없어서 우리도 코로나로 인해서 많은 구민들이 문화에 대한 향수를 갖고 있거든요. 그래서 지난번에 또 온 콘서트 같은 경우에도 많은 분들이 오셔서 즐기고 가셨단 말이에요.
그런 부분으로 봤을 때 참 우리 구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서는 많은 공연이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어쨌거나 코로나 상황에 온라인이 됐든 오프라인이 됐든 그런데 조금 상황이 진전되면 공연할 수 있는 분위기가 되겠죠. 되면 그런 연주회를 많이 개최해줬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을 많이 하고요.
또한 그래서 송년음악회를 했으니 신년에는 신년음악회 내지는 뭐 신춘음악회라든지 무슨 그런 음악회를 통해서 그 구민들이 마음의 위안을 가질 수 있는 그런 프로그램을 좀 개발해 주셨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보니까 3.1절을 전후해가지고 연주회를 했었던 그러한 이력들이 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