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은평구의회 발언
송영창 의원 발언
본 사업에 대해서 적극적으로 지지는 하는데 그리고 지금 사회적인 문제인 우리 은평구도 주차난이 심각한 상황에서 공유 주차를 더 홍보하고 이렇게 지금 더 확대 해야 되는 사업인데도 불구하고 유지 보수 쪽으로 예산이 삭감된 거에 대해서 안타깝다라는 말씀을 드리고 싶은 거예요. 무슨 얘기냐면 최근에 저도 다른 사례를 살펴보니 지하철 역사 10m 안에서 금연구역이라고 하는 보도블록과 똑같은 수평의 표시제를 바닥에 매립한 형태도 있고 아니면 벽면에 한다거나 아니면 공유 주차도 홍보하면서 사업도 홍보할 수 있는 방안을 연구할 필요가 있겠다. 그래서 본사업에 대한 예산을 반대하는 것이 아니라 사실은 다른 연구사례.
다른 사례를 좀 검토가 필요할 것 같고 그거에 대해서 좀 가능하다면 시범사업을 진행해보셨으면 좋겠고 그 사업이 더 타당하고 더 효과가 좋다라고 하면 확대 운영을 하고 내년도 아니면 추경이라도 전체 확대 운영을 해야 될 것 같다. 한번은 저기 우리 시설관리공단 주차관리팀에서 심도 있게 좀 검토를 해 주셨으면 좋겠고 겨울이 오잖아요. 눈이 내릴 겁니다.
혹시 경사도에 있는 이 표지판들 안전사고에 예방할 수 있는 방법 아니면 그거 철거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런 부분에서는 유지관리가 필요할 것 같습니다. 한번 좀 살펴봐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