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은평구의회 발언
양기열 의원 발언
위원 지금 저희 공단과 재단이 똑같은 항상 문제점을 갖고 있는데요. 워낙 인원이 작고 한정되다 보니까 승진과 같은 부분이 사실 적절하게 직원들의 요구만큼 반영되지 않는 게 현실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 공단과 그리고 재단의 경영진분들께서는 좀 단기적 보다는 중장기적인 직원들의 근로 의욕도 고취 시킬 수 있을 만한 그런 인사를 진행해야 한다고 생각을 하고요.
제가 자료를 보면서 확인한 게 2018년도, 19년도, 20년도. 7명, 5명, 3명, 이런 식으로 승진이 이루어진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아무래도 우리 이사장님과 본부장님께서는 장기간 동안 승진이 안 이루어지다 보니 직원들의 그런 내부적인 불만이 조금있다라고 말씀을 하셨는데요.
아무래도 직원분들은 가족이다 보니까 그런 생각을 충분히 하실 수 있을 거라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저는 은평구 의원으로서 이제 은평구의 중장기적인 계획과 비전을 조금 제시해야 하는 입장이다 보니까 승진을 한해 연도에 전년도에 수배되는 사실 인원을 승진시키게 되면 또 차기 연도와 또 차차기 연도의 승진 인원은 그만큼 TO가 줄어들 수밖에 없지 않습니까? 그렇게 된다고 하면 나머지 승진 못 한 공단의 직원들은 근로 의욕이 당연하게 감소될 것입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을 당연히 지적을 드렸고요. 우리 본부장님께서 기획예산과랑 충분히 협의를 하셨다고 하니까 앞으로 예산안과 또 인사하실 때 승진계획을 하실 때 운영을 이런 부분을 추분히 고려하셔서 좀 반영하시기를 좀 깊이 당부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