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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예산군의회 발언

김태금 의원 발언

274회 제1행정복지위원회2021-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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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러면 기간제는 1년 열두 달 중에서 9월, 10월이면 불안감을 가지고 있어요. 직장을 이어서 기간제로 일을 할 수 있는지, 그리고 덧붙여서 업무가 너무 과다해서 정규직 같은 경우는 책임성이 있기 때문에 야근이라도 해서 근무를 하고 일을 하는데 코디 같은 경우가 옆에서 서포트를 다 해 주고 하는 방안도 있어요. 코디들이, 그 다음에 프로그램 같은 경우도 새로운 걸 발굴해서도 도와주고 이런 부분에서 굉장히 역부족이라고 생각해요.

가끔 가서 들여다보면, 그래서 우리 과장님께서 이걸 만약에 위탁을 주면 직원들 그 부분에서 인력을 좀 보충해서 정규직으로 해줬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제가 문화관광과의 소관인 문화원 있죠? 문화원은 기간제가 몇 명 안 돼요.

거의 8~90%가 정규직이에요. 그러나 문화원에서는 우리 군의 축제 같은 경우 많이 일을 하잖아요? 그러나 이 자원봉사센터에서는 일이 점점 많아지잖아요?

복지사업도, 그렇기 때문에 이거 참고로 하셔서 검토 좀 해주시기 바랍니다.

출처 충남 예산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