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옹진군의회 발언
최영광 의원 발언
농가에 대한 예산에 대해서 소장님께서 너무 미약하신 것 같아. 너무 그러니까 이게 뭐 조금 조금을 뭐, 이게 농민에 대한 예산도 과감하게 투자를 좀 해 주셔야지. 그냥 뭐 한 건, 조금, 조금 이렇게 하시니까 이게 하는 것 같지가 않다는 말이야.
내가 그래서 지금도 얘기가 예산서 본예산이나 지금 보면 지금 나 식수도 지금 어떻게 해결하는지 모르겠어요. 지금 식수도 어려운 섬이 있을 거예요. 제 알기로는.
내 지금 그것은 업무보고장이 아니라서 안 얘기하는데. 가뭄대책에 대한 예산이 한 푼도 없다. 이거예요.
한 푼도. 그러면 옛날처럼 예비비로 쓰겠다. 급하면.
제가 보기에는 뭐 농업용관정이 어떻게 됐는지 난 그런 건 모르겠는데 가뭄대책은 지금 어떻게 세우고 있는지 내가 모르겠어요. 내가 부 군수님한테 얼마 전에 얘기를 했는데 우리 관내 내가 알기는 환경녹지과 식수도 지금 어려운 데가 있을걸요. 지금 환경녹지과 식수가 어떻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