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은평구의회 발언
양기열 의원 발언
위원 구청에서 요청한 것처럼 은평구의회에서 일반적으로 미리 채용해야 하는 인력이 있습니다. 그것들은 의정팀이나 의사팀이나 홍보팀처럼 인원이 충분히 확보돼야지만 세팅이 돼야지만 우리 의원님들의 의정활동이 정상적으로 돌아가는 업무가 있는 반면에 이런 정책지원과 같은 경우는 국회에서 감히 비유를 하자면 입법보좌관 같은 경우에는 의원들의 성격이나 취향에 따라서 충분히 맞춰져서 파트너십처럼 돌아가야 한다고 생각을 합니다. 우리 의원님들 18분 보시면 컴퓨터 굉장히 잘하시는 분들도 있고, 반면에 스피치를 잘하시는 분들도 있고, 단점을 보자면 굳이 단점이라고 하기에는 좀 뭐하지만 부족한 부분이 있단 말입니다.
저도 개별적으로 입법보좌관에게 원하는 능력이 별도로 있는 것처럼요. 때문에 상반기에, 하반기에 그러니까 민선8기에서 의정활동을 할 인원을 입법보좌관을 먼저 채용한다, 라고 하면 만약에 9대 은평구 의원님들께서 납득하시기가 조금 많이 어려울 것 같습니다. 그런데 저희가 이 조례를 통과시키더라도 채용은 저희 은평구의회에서 결정하게 돼 있는 거죠?
과장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