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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옹진군의회 발언

장정민 의원 발언

156회 제2특별위원회2012-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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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에 대해서 말씀을 드릴게요. 사실은 저온건조자장시설에 대해서 저도 나름대로 고민도 하고 자료도 많이 받고 실질적으로 저온건조저장시설을 운영하는데도 몇 군데를 갔었어요. 가서 보니까 처음에 우리 농업기술센터에서 지원하는 농업정책이랑은 조금 맞지 않는 부분이라고 생각을 했어요.

제가 잘 모를 때 그래서 그리고 또 우리가 또 뭐예요. 건조시설도 많이 지원해 줬고 양곡창고도 몇 군데 지어 줬고 이래 가지고 사실 이게 특이나 3-40억 정도 들여서 규모가 500톤짜리 6기정도 되면 30억 정도 해서 뭐 약간 더 들고 그런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가보니까 그 제가 볼 때는 일단은 저희 지역에 농업을 한 단계 발전할 수 있는 그런 시설들이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거기 한번 가서 보니까 처음에 우리가 지원했는데 그런 시설들이 못 쓸 것 같은 생각이 들더라고요. 아니 개인들 처음에 뭐 우리가 80% 보조해서 몇 십 개, 제가 정확한 숫자는 모르겠지만 그동안 많이 해줬잖아요. 그래서 야 그러면 이거 못쓰게 되는 거 아니냐.

이렇게 생각을 했었는데 그게 아니더라고요. 가보니까 그 농가에서 개인이 말려서 갖다 줘도 되고 그리고 또 거기서 직접 말려도 되고 시스템이 그리고 또 거기에서 직접 DSC 저장실에서 갖다 주면 키로에 보통 40원 받더라고요. 그래서 뭐 수매에서 하는 거 보면 뭐 1,600원정도 대부분40원 정도 받는 데가 많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최근에 갔다 온 그 농협이 혼자 갔다 왔는데 그때 그 강화의회 의장님한테 도움을 청해 가지고 갔다 왔습니다. 양도 농협이나 화도농협이 같이 이렇게 하는데 그 화동농협을 갔었는데요. 수매 하시는 분들이 한 500여 농가가 되는데 다들 좋아 하시더라고요.

이것에 대해서 편하기도 하고 그리고 저도 그렇게 된다고 그러면 지금 우리 그 농업기술센터에서 지원했던 사업비랑같이 더 이렇게 플러스 되는 부분도 있을 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한번 좀 소장님도 그렇고 그런 지역을 직접 가서 좀 보기도 하고 그리고 또 농민들한테 이렇게 봐서 보니까 야 이거 저 괜찮을 거란 생각이 들더라고요. 사실은.

그러니까 그전에 있던 것들은 양곡창고 같은 것들은 개인적인 의견이 뭐 농기계 보관시설이라든가 마을 다른 저기로 해서 이용하고 뭐 이렇게 한다고 그러면 일단은 노동비가 절감되고 여러 가지로 플러스 되는 성과가 많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처음에는 저도 야 이거 말은 못하고 야 이거 뭐 지금까지 지원 많이 해주고 건조기 시설이라든가 양곡창고 이거 그렇고 여러 가지 많이 했는데 그래서 관리비용도 많이 들 줄 알았는데 보니까 그 저 전기료 밖에 안 드는데 전기료도 평상시에는 4-50만원 나온답니다. 그리고 수매할 때만 그 한 150만원정도 나온다고 그러더라고요.

그리고 상시 있는 게 아니라 뭐 관리만 해서 한번씩 왔다 갔다 하고 상주도 안하고 하는 그런 저기더라고요. 그러니까 소장님도 한번 그 부분에 대해서 저 현장이라든가 가 보셨었나요? 혹시?

출처 인천 옹진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