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은평구의회 발언
양기열 의원 발언
위원 만약에 그렇게 중요하다고 한다면 저는 우선순위가 있다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조금 아래에 게시를 하던지요. 지금 나이 드신 분들은 팝업창 어떻게 지우는지도 모르세요.
그거 들어가는 것 자체도 어찌어찌 자녀분들이 알려줘서 들어가는데 그걸 갖다가 맨 첫 페이지에 그걸 어떻게 닫지도 못하게 만들어 놓고서 그게 참 우선순위가 뭔지도 모르는 게 저는 참 안타깝습니다. 지금 인사말로 코로나 시국이 어려우니 그러니까 그런 게 중요한 게 아니란 말이죠. 제 말은 그런 게 중요한 게 아니에요.
인사말로 코로나로 어려운 거 위로하는 게 중요한 게 아니라 선별진료소 몇 시에 오픈하는지 확진자 몇 명인지 첫 눈에 볼 수 있는 게 더 중요한 것 아닙니까? 저는 이것은 참 안타깝다고 말씀을 드릴 수밖에 없고요. 이 코로나가 장기화되고 맨날 구청에서 심각하다, 우리 공무원들 행정력이 정말 부족하다 말만 그렇게 하시고 어처구니 없는 전화를 제가 받았을 때 제가 제가 송구스럽다.
죄송합니다. 지금 연휴라서 제가 어떻게 대응을 할 수가 없으니까 지금 이 자리에서 말씀을 드리지만 이런 일은 다시는 진짜 발생하지 않았으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