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은평구의회 발언
나순애 의원 발언
위원 과장님 오신지 얼마 안됐으니까 국장님하고 손잡고 제일 먼저 마을을 돌아 다녀 보세요. 얼마나 더러운지 볼 때마다 민원을 할 수 없고 정말 대행사들 청소를 못합니다. 그리고 작년에도 매번 말씀을 드렸지만 올 12월이 만기가 되어서 계약을 다시 하는 것이지요.
청소 구역 좀 분배해 주세요. 하던 곳만 하면 안 되고 세림이 진관동 했다고 하면 이번에는 세림이 신사동이나 증산동하게 하고 바꾸어 주세요. 국장님 물도 고여 있으면 썩잖아요.
계속 거기만 하면 민원을 넣다 넣다 그냥 주민들이 안넣으니까 그렇게 청소가 안 되는 겁니다. 그리고 대행사들 한 회사에 회장, 사장, 고문, 대표이사 이렇게 있습니다. 약 700만원 정도 한분 당 나가고 있고 회장은 뭐고 사장은 뭐고 고문은 뭔지 대표이사는 뭔지 과장님 분석 좀 한번 해보세요.
용역사들 전부 다 민원에 의하면 작은 아버지 갖다놓고 삼촌갖다 놓고 조카 갖다놓고 대표이사들이 이런다는 민원이 계속 들어와서 말씀을 드렸거든요. 면밀히 살펴 봐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