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은평구의회 발언
황재원 의원 발언
제가 도시경관과에서도 아침에도 또 그런 이야기를 하고 했었는데 정말 타 지자체는 정말 깨끗해지는 현수막이 정말로 길거리에 없습니다. 그런데 관이 주도가 되어서 현수막을 건다는 것은 구민들한테 신뢰성도 잃어가는 그런 상황이니까 우리 관부터 그런 현수막 같은 것이라든가 지금 시설관리공단에서 어차피 관리하는 차원이면 주무과인 경관과에도 제가 다시 말씀을 드리겠지만 우리 관에서부터 그런 현수막이 길거리에 이렇게 거치가 되지 않게끔 해서 좀 짜여진 상태에서만 쓸 수 있게끔 이렇게 하고 구민들 눈에 별로 지장이 안 가게끔 그런 관에서 주도적으로 할 수 있다. 이게 보여지면 은평구 전체 거리가 깨끗해질 수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가져서 본부장님한테 이 말씀을 드립니다 .
하여튼 주무부서랑 그런 것을 이첩을 해서 서로 만들어 주셨으면 좋겠고, 저도 도시 경관과에 다시 한번 말씀을 드려서 우리가 거치대까지 별도로 만드는 그런 건인데 전체적으로 은평구가 청결할 수 있도록 그렇게 했으면 하는 바람에서 말씀을 드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