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2일 토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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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관악구의회 발언

구자민 의원 발언

309회 제4본회의2025-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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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구

이명구시설관리공단상임이사

안녕하십니까? 상임이사 이명구입니다. 주무열 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의 관악구민을 위한 봉사와 의정활동에 깊은 감사를 드리며, 공단의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에 대해서 신규사업과 주요 현안업무 위주로 설명드리겠습니다. 2026년 주요업무계획(관악구시설관리공단) 부록 참조 2026년도 예산(안)(관악구시설관리공단) 부록 참조 이상으로 공단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상임이사 이명구입니다.

김순미위원

상임이사님, 주요업무계획 101쪽에 보면 주차시설 관리를 통한 ESG경영 실천으로 해서 신규사업이 들어왔어요. 이게 우리 관악구에 친환경 에너지 활용하는 곳이 있나요? 뭐 태양광?
명구

이명구시설관리공단상임이사

태양광 하는 데가 몇 군데 돼 있습니다.

김순미위원

우리 휴게소 같은 데 가서 보면 주차장 위에다 태양광을 설치한 곳들이 있더라고요. 그래서 어떤 계획을 가지고, 신규사업으로 들어와서 여쭤보는 건데 어떻게 하실 건지?
명구

이명구시설관리공단상임이사

행운동 옥상에 준비하고 있습니다.

김순미위원

한 곳이에요?
명구

이명구시설관리공단상임이사

예, 그리고 저희들도 주차장 시설뿐만 아니라 내년도에는 적극적으로 태양광 설치할 수 있는 장소들 한번 발굴해서 설치할 수 있는 분들하고 협조를 거쳐서 적극적으로 추진할 예정으로 있습니다.

김순미위원

저희가 예전에 해외비교시찰 가서 보니까 벽, 창문 이런 곳에도 설치하긴 했더라고요, 해외 같은 경우에. 저희가 독일인가 어디를 갔더니. 그래서 그런 부분들을 좀 할 수 있는 공간들을 연구하셔서 친환경적으로 많이 에너지를 사용할 수 있게끔 했으면 좋겠습니다.
명구

이명구시설관리공단상임이사

알겠습니다.

김순미위원

이상입니다.

안한영위원

상임이사님, 고생이 많으십니다. 여기 2026년도 예산서 안에 보면 수입, 지출이 들쭉날쭉 또 비슷한 데도 많은데, 체육관마다. 그렇죠? 차이가 많이 나는 데도 있어요, 수입하고 지출이. 어떻게 잡으신 것인지? 보통 비슷한 데도 많은데 차이가 많이 나는 곳은 예를 들어서 국사봉체육관 – 체육사업2팀이네요 - 예산이 전년도 예산하고 차이가 너무 많이 나요. 왜 이렇게 된 거죠? 수입에 잡아놨는데 차이가 2억5,000만원, 그런데 전년도 예산은 1억4,000만원이에요. 어떻게 차이가 1억1,000만원씩 날 수 있는지? 수입 예상일 거 아니에요.
명구

이명구시설관리공단상임이사

클럽들 증가하고 감소에 따라서 그렇게 조정이 된 겁니다.

안한영위원

그러면 여기 40%씩 늘어나고 하면 이걸 지금도 체육관이 저는 쓰는 게 조금 힘들 것 같은데 갑자기 이렇게 많이 잡아놓으면, 그렇죠? 그 말씀을
문석

정문석체육사업2팀장

위원님, 양해해 주신다면, 체육사업2팀장 정문석입니다. 대신 답변드리겠습니다.

안한영위원

예.
문석

정문석체육사업2팀장

기존 강습비 운영되고 있었는데요 추가로 클럽 강습이 작년에 그게 문제가 돼서 공단 강습으로 전원 전환이 됩니다. 그렇게 되면서 국사봉체육관 같은 경우는 강습이 6개 반이 늘어나면서 수입이 그만큼 상승된 거고요, 미성·청룡산·장군봉도 체육관 특성에 따라서 1개 강습 또는 7개 강습 조금씩 늘어나게 됩니다. 거기에 따라서 전체적으로 강습만 수입이 한 3억7,000만원 정도 증가하게 된 겁니다.

안한영위원

그러니까 우리가 이렇게 봤을 때 그래도 구민의 복리증진이잖아요. 그런데 수입도 너무 많이 하면 우리 구민들이 또 주머니 사정도 그러는데 힘들 거고, 그렇죠? 그리고 또 경영을 하는 데도 마찬가지. 수입을 너무 많이 잡아도 문제고 너무 지출이 또 들쭉날쭉해도, 체육관마다 기존에 계속 있었을 건데. 그러나 예산이 너무 차이가 나버리면 솔직히 쓰는 사람 입장에서는 조금 문제가 있을 수 있다, 예를 들어서 한 달에 체육관을 다섯 번 쓰는데 그런 강습이 늘어나면 세 번, 네 번밖에 못 쓸 수 있다, 양이 너무 차이가 나면. 그런 데서 어떻게 생각하세요?
문석

정문석체육사업2팀장

저희가 이용료를 올리는 부분이 아니고요 기존에 강습이 운영

안한영위원

사용 횟수가 또 시간이, 보통 이렇잖아요. 우리가 식당이 붐비는 이유, 점심 식사시간이 일률적이다, 운동도 마찬가지라고 저는 알고 있거든요. 그러니까 그렇게 하면 또 다른 사람이 피해를 볼 수 있다 이런 생각도 있을 수 있고 요금은 적절하게는 가야 된다라고 생각을 해요. 우리가 수입을 늘리려면 다른 지역하고도 비교를 하고 있습니까? 금액 같은 거나 사용료 이런 거.
명구

이명구시설관리공단상임이사

저희들도 타 구하고 비교하고 있고, 클럽하고 일반 회원들 그렇게 적정 배분을 통해서 불만족들을 최소화시키려고 지금 노력은 하고 있습니다, 그 방법을 찾고 있고. 그런데 워낙 면수가 적고 협소하다 보니까 그런 애로사항이 좀 있긴 있는데 그래도 있는 범위 내에서 최대한도로 노력을 해서 불평불만을 해소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안한영위원

그러니까 저번에도 말씀드렸다시피 주차 급수대로 받을 수밖에 없는 거잖아요. 주차 급수대로 받을 수밖에 없는데 예를 들어서 저번에도 질의드렸는데 관악구청 같은 경우에 우리가 보통 민원인들이 한두 시간 이용해요. 그러면 이게 들고날고를 원활하게 할 수 있는 요금 책정이 필요하거든요, 예산도 마찬가지고. 그러니까 한두 시간짜리를 잘 돌려야 되는데 고정이 너무 많은 것 같아요, 우리 공무원분들도 그렇고. 그러면 솔직히 민원을 한 번 하루 왔다가 우리같은 사람들도 솔직히 3, 40분을 돌기 일쑤에요. 민원인들이 뭐 등본 하나 떼러 왔는데 한 두세 시간이 걸리면 또 그것도 사회적 비용이고. 그러니까 그거를 요금제를 저는 급수에 따라 받는 것도 좋지만 우리가 꼭 필요한 한두 시간짜리는 솔직히 좀 민원을 하기 위해서 온 거니까 싸게 하고 장기적으로 하시는 주민들도 많거든요, 싸니까. 다른 사설보다는. 솔직히 우리 관악이 주차문제가 심각합니다. 도시 인프라를 그런 데부터 했어야 되는데 그런 거를 저는 도시 성장의 실패로 보고 있어요, 우리가 주거도시인데. 그러니까 그런 거를 어떻게 적절하게 해소해 줘야 되는 거 아닙니까? 요금체계를 변경해서.
명구

이명구시설관리공단상임이사

예, 알겠습니다. 저희들도 우리 구 청사는 구청하고 협의를 통해 최소화되도록 노력하고 다른 주차시설도 최대한도로 주민들이 잘 이용할 수 있도록, 불편함이 없도록 최대한도로 방법을 강구해서 준비를 하겠습니다.

안한영위원

솔직히 우리 청룡동에도 관악초등학교에 보면 140면이 있어요. 아침에 가 보시면 주차 세울 데 아침부터 앞에서 못 들어오게 하셔요. 그게 뭐냐 하면 선생님들 일단은 이용하는 거 주셨죠? 한 30면 가까이 주신 것 같던데.
명구

이명구시설관리공단상임이사

예.

안한영위원

그리고 또 주민 우선주차, 그러니까 비어 있어도 못 들어가는, 거기에 솔직히 상권을 살린다고 처음에 해서 주차장을 지었는데, 많은 예산을 투여해서. 그런데 솔직히 주민들이 쓸 수 있는 게 없어요. 외부인들이 잠시 볼일을 보러 왔는데도 쓸 수 있는 게 없어. 그러니까 그거를 오히려 외부인들도 마찬가지고 적절하게, 야간에는 우선주차를 몇 시부터 준다든지, 그렇죠? 아예 낮에는 요금을 받아버리고. 어떤 대안이 있어야 되지, 오는 사람 하나도 아침부터 못 쓰는 게 그게 무슨 주차장이에요.
명구

이명구시설관리공단상임이사

알겠습니다. 저희가 확인해서 배차할 적에 5% 정도 해서 추가를 하는데

안한영위원

그게 무조건 요금을 올리라는 말씀이 아니라 시간 배분을
명구

이명구시설관리공단상임이사

예, 알겠습니다.

안한영위원

확실하게 할 수 있고 야간에 또 집중할 수 있고, 거주자우선은. 낮에는 저는 받아도 된다고 봐요. 오히려 그런 거를 통보하고, 그렇죠? 솔직히 24시간 그냥 차 세워놓고 막 그러시는 분들 많잖아요, 거주자. 그런데 그런 분들은 형평성 차원에서 잘 분리해서 진짜 원활한 주차를 만들어줘야지 불평불만이 너무 많아, 주차 때문에. 그렇죠?
명구

이명구시설관리공단상임이사

알겠습니다.

안한영위원

그런 거를 잘 예산에도 넣어주시고, 무조건 요금을 올려라 깎아라가 아니라 적재적소에 시스템을 잘 만들어놓으면 저는 그거를 또 주변 도시나 이런 잘 되어 있는 데 벤치마킹도 좀 하시고 해서 우리 관악구가 주민들끼리 다툼하고, 솔직히 민원이 그런 것 때문에 많거든요. 풍림아파트 옆에도 세입자가 한 명 들어오면 그것 때문에 매일 먼저 선점해야 되고 아침에 나가 있어야 되고 그런 게 많더라고요. 하여튼 그런 걸 테크닉을 발휘하고 선진 주차시스템을 좀 만들어주십시오.
명구

이명구시설관리공단상임이사

알겠습니다.

안한영위원

이상입니다.
성경

위성경위원

수고가 많으십니다. 이게 체육관이 수익구조가 커진 것이 여러 가지 요인이 있지요. 아까 말씀하신 레슨 코치 그 부분을 시설관리공단에서 안고 있는 문제가 하나 있고요. 그리고 감액해 줬던 체육관이 감액률이 좀 떨어졌죠? 국사봉체육관 같은 경우에 50% 감액 해줬다가 지금 25%인가 30% 줄어들지 않았어요?
문석

정문석체육사업2팀장

2026년 1월부터
성경

위성경위원

그러니까. 내년 예산이니까. 그래서 그게 지금 반영이 된 거죠?
문석

정문석체육사업2팀장

예, 그렇습니다.
성경

위성경위원

수익이 지금 차이가 많이 나는데 그런 것들이 다 감안돼서 포함된 개념 아니에요?
문석

정문석체육사업2팀장

예, 그 부분까지 감안돼서 수익이 측정되어 있습니다.
성경

위성경위원

지금 레슨 코치의 수익, 그 전에 수익이 클럽에서 알아서 했는데 안고 가잖아요? 그런데 시설관리공단하고 그쪽하고 배분율이 어떻게 돼요? 100% 다 주는 거 아니잖아요.
문석

정문석체육사업2팀장

예, 공단하고 5 대 5. 클럽에 따라서
성경

위성경위원

5 대 5요?
문석

정문석체육사업2팀장

아니, 죄송합니다. 7 대 3.
성경

위성경위원

7 대 3?
문석

정문석체육사업2팀장

예.
성경

위성경위원

그 3은 사용 목적이 어디에요? 사용처가 어디에요, 3? 시설관리공단에서 가져가는 그 3이 어디다 쓰는 거예요?
문석

정문석체육사업2팀장

저희 공단 수입으로 잡혀서 세수로 들어갑니다.
성경

위성경위원

그러면 여태까지는 그걸 수입으로 안 잡았던 거 아니에요? 그것도 계속 수입으로 잡았던 건가요?
문석

정문석체육사업2팀장

예, 공단 레슨 같은 경우는 다 수입으로 잡혀 있습니다.
성경

위성경위원

공단에서 그러니까 레슨 코치를 더 안고 가기 전에 클럽에서 할 때, 그때도 시설관리공단에서 3을 가져갔어요?
문석

정문석체육사업2팀장

그렇지 않습니다.
성경

위성경위원

안 가져갔던 거잖아요?
문석

정문석체육사업2팀장

예.
성경

위성경위원

그래서 시설관리공단에서 안고 가면서 그 3이라는, 30%의 수익구조를 갖고 가는 거잖아요.
문석

정문석체육사업2팀장

예.
성경

위성경위원

그런데 왜 시설관리공단에서 느닷없이 30%를 떼어가는 그게 뭐예요, 이유가? 그러니까 그거를 정립해서 예를 들어서 어떤 근무환경이라든가 아니면 여러 가지 이렇게 한 것도 아니고 그냥 무조건 수익구조로 해서 30% 뚝 떼어가는 거예요, 그냥? 그게 아마 시설관리공단에서 이름을 빌려준 거예요, 소속화를 한 거예요, 뭐예요? 그러니까 그렇게 해 준 조건으로 해서 30%를 가져가는 거예요?
문석

정문석체육사업2팀장

예, 공공체육시설이기 때문에
성경

위성경위원

그게 너무 나는 이해가 좀 안 가요. 달라진 게 하나도 없어요, 달라진 거 없고. 좀 시설관리공단에서 그 사람들 소속화를 하면서 이익을 분배한다든가 이런 식으로 제도화된 것 같은데 그게 난 이해가 안 가요. 아직 정리가 안 되셨으면요 그거를 어떻게
명구

이명구시설관리공단상임이사

알겠습니다. 제가 확인해서, 제가 알기로는 지금까지는 클럽에서 100% 자기 수입으로 해서 활용했었는데 내년 1월 1일부터는 그거를 30% 해서 우리 구청의 수입으로 해서 운영하는 걸로 돼 있습니다. 그게 당초에는 아마 30년까지인가 운영할 수 있는 것으로 했는데 그거를 더 연장해 달라고 했는데 그걸 안 해준 걸로 저는 알고 있습니다.
성경

위성경위원

뭐를 연장을 안 해줘요?
명구

이명구시설관리공단상임이사

무료사용 저기를.
성경

위성경위원

클럽에다 할인해 준 거에?
명구

이명구시설관리공단상임이사

예, 그거를 제가 데이터로 해서 위원님께 별도 보고드리겠습니다. 자세한 거 한번.
성경

위성경위원

그거 한번 해주시고요. 지금 30%를 떼는 이 자체가 무슨 수익을 나눠 먹기식으로 그렇게 하는 것인지 아니면 그 30% 안에 어떠한 부분들이, 명분들이 들어가서 3 대 7이라고 하는 그런 비율이 형성됐는지 그 부분을 나는 이해가 안 가서 지금 여쭤보는 거거든요. 그래서 그 부분들을 좀 정리를 하셔서 자료를 갖다주세요.
명구

이명구시설관리공단상임이사

예, 알겠습니다.
성경

위성경위원

그게 어떤 근거를 가지고 그런 배분이 나오게 됐는지 그 자료를 좀 정리해서 갖다주시고요.
명구

이명구시설관리공단상임이사

예.
성경

위성경위원

지금 국사봉체육관 근방의 상도근린공원에 주차시설들이 들어섰잖아요? 그래서 그게 예전부터 체육관 안에서 거주자우선주차 시설하고 회원들 전용하고 양분돼 있었잖아요?
명구

이명구시설관리공단상임이사

예.
성경

위성경위원

그러다 보니까 거기에 약간 갈등도 있고 했던 것 같아요.
명구

이명구시설관리공단상임이사

예, 민원 갈등이 있었습니다.
성경

위성경위원

그게 정리가 되나요?
명구

이명구시설관리공단상임이사

그게 오픈이 되면 우리는 체육시설 이용하는 분들만 한해서 우리 체육관
성경

위성경위원

그 안에, 체육관 안에 주차시설은?
명구

이명구시설관리공단상임이사

하고, 거주자는 그쪽으로 다
성경

위성경위원

그렇게 하기로 정리가 됐어요?
명구

이명구시설관리공단상임이사

예, 그렇게 하는 것으로 지금 대화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성경

위성경위원

정리 그건 정말 잘된 것 같고요. 그러면 거기에 체육관을 이용하시는 회원들은 상도근린 거기도 이용할 수 있는 거 아니에요? 이용할 수 있나요, 없나요?
명구

이명구시설관리공단상임이사

이용할 수는 있습니다.
성경

위성경위원

이용할 수는 있어요? 그 요금만 내면 되는 거죠?
명구

이명구시설관리공단상임이사

예.
성경

위성경위원

지금 상도근린 거기가 몇 면이죠?
명구

이명구시설관리공단상임이사

제가 알기로는 97면인가? 84면이라고 하네요, 84면.
성경

위성경위원

84면?
명구

이명구시설관리공단상임이사

예.
성경

위성경위원

지금 국사봉체육관 안에 거주자우선주차가 몇 면이에요?
명구

이명구시설관리공단상임이사

15면이라고 합니다.
성경

위성경위원

예?
명구

이명구시설관리공단상임이사

15면.
성경

위성경위원

15면이에요?
명구

이명구시설관리공단상임이사

예.
성경

위성경위원

15면이 이제 그쪽으로 가고 이 15면 쓸 수 있다?
명구

이명구시설관리공단상임이사

예.
성경

위성경위원

아까 제가 말씀드린 거 자료 좀 해주시고요. 지금 각 체육관에 제가 그 전부터 한번 말씀드린 사항이 있는데 우리가 체육관이라는 시설이 작은 시설이 아니잖아요. 그렇죠? 많은 분들이 이용하고 있고. 그런데 이용하시는 분들이 체육관의 내력을 잘 모르는 것 같아요. 이 체육관이 어떤 절차를 거쳐서 어떤 과정을 거쳐서 이렇게 지어졌으며 이런 부분들의 정리가 안 되고 안내판도 없고 어떤 그런 것들이 안 되다 보니까 오는 사람마다 그런 인식이 좀 부족해서 민원 같은 게 많이 생기고 갈등도 생기고 그런 것 같아요. 그렇다고 해서 일일이 다 설명할 수는 없잖아요. 그러니까 체육관마다의 그 유래들이 다 달라요. 그러니까 그 유래들을 좀 정리해서 안내판에 뭔가 정리정돈을 해놓는다면 불필요한 갈등이나 주민들 간의 그런 갈등이 필요가 없잖아요? 그 전부터 제가 한번 말씀을 드렸었는데 이행이 안 되더라고요. 그게 어렵나요?
명구

이명구시설관리공단상임이사

아닙니다. 아니, 저는 죄송한데 처음 듣는 것 같고 그래서
성경

위성경위원

아, 그러세요? 제가 우리 팀장님이나 하여튼 내가 얘기를 누구한테 한번 한 것 같은데.
명구

이명구시설관리공단상임이사

그 부분은 위원님께서 지적한 거 좋은 지적해 주셨는데 저희들도 체육시설별로 해서 저기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성경

위성경위원

예. 그래서 비단 배드민턴체육관뿐만이 아니라 하다못해 산에 있는 돌도 거기 유래를 적어놓고, 그래서 이해를 돕는 거잖아요. 그런데 그 많은 사람들이 이용하는 시설물에 그런 것들이 없다 보니까 그로 인한 갈등들이 좀 있는 것 같아요.
명구

이명구시설관리공단상임이사

알겠습니다.
성경

위성경위원

그거 좀 정리정돈이 필요할 것 같아요.
명구

이명구시설관리공단상임이사

알겠습니다. 그리고 아까 상도근린공원 84면이라고 그랬는데 그게 잘못됐습니다.
성경

위성경위원

몇?
명구

이명구시설관리공단상임이사

128면으로.
성경

위성경위원

128면. 그럼 그쪽에는 다 해소가 되겠네요? 보니까 상당히 크네요?
명구

이명구시설관리공단상임이사

거의 해소되지 않을까 저희들은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성경

위성경위원

알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구가환위원

우리 이사님, 대행하느라고 고생이 많습니다. 보충질의식으로 내가 하는데 우리 위성경 위원님이 질의하신 내용하고 비슷합니다. 지금 국사봉체육관에 강습 대상이 기존에 혼란이 있어서 통합으로 해서 진행하죠?
명구

이명구시설관리공단상임이사

예.

구가환위원

그게 장점과 단점이 지금 드러났습니까, 혹시? 단점이 있어서 장점으로 만들어가는 그 과정인 것 같은데. 그게 기존 9개에서 14개로 각 클럽으로 배트민턴클럽 전부 다 강습을 주관하고 있나요?
명구

이명구시설관리공단상임이사

예, 클럽 차원에서는 약간 불만이 있을 수 있는데 다 100% 협의해서 양보를 해주셔서 이렇게 진행하고 앞으로는 아마도 그렇게 정착되어 가야 되지 않을까 저희들은 그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구가환위원

이사님, 과정은 있지만 전체적으로 자기에 대한 편리성 때문에 아마 불만이 있을 수 있지만 그걸 잠재워서 잘하고 있는 것 같은데 자꾸 하다 보면 부작용이 나는 게 있으면 보충하면 된다고 생각하는데
명구

이명구시설관리공단상임이사

예, 알겠습니다.

구가환위원

하여튼 우리 회원이나 일반 동호인들이 공을 좋아하는 건 똑같거든요. 그런 불편함을 단점, 장점을 잘 살려서 진행하도록 이 자리를 빌려서 다시 한번 부탁을 드리고요.
명구

이명구시설관리공단상임이사

알겠습니다.

구가환위원

지금 관악파크골프장이 동절기에는 휴장을 하잖아요, 한 3개월.
명구

이명구시설관리공단상임이사

4개월.

구가환위원

그건 안정성이나 이런 모든 부분에서 하기 때문에 그런 거죠?
명구

이명구시설관리공단상임이사

예.

구가환위원

그런데 전에도 얘기했지만 지금 실내스크린골프장이 생기면서 대행을 하는데 최근에 오픈 한 게 하나 있지요?
명구

이명구시설관리공단상임이사

예.

구가환위원

그렇게 해서 동호인들이 정말 편리하게 동절기에도 운동을 계속적으로 할 수 있도록 우리 이사님,
명구

이명구시설관리공단상임이사

알겠습니다.

구가환위원

또 체육팀장님, 거기 부서에 있는 사람들, 정말 좀 신경 써주시기를 바라고요. 온라인시스템 예약을 오프라인으로 했는데 불편함이 있다고 해서 그렇게 하는 거죠?
명구

이명구시설관리공단상임이사

예.

구가환위원

그러면 전화로, 전화로 예약을 합니까?
명구

이명구시설관리공단상임이사

예, 가능합니다.

구가환위원

어쨌든 12월이니까. 언제부터죠? 지금 들어갔나요?
명구

이명구시설관리공단상임이사

예.
문석

정문석체육사업2팀장

지금 휴장 시작했습니다.

구가환위원

휴장이? 12월부터?
문석

정문석체육사업2팀장

12월 1일부터
명구

이명구시설관리공단상임이사

예, 12월 1일부터 내년 3월 말까지.

구가환위원

3월 말까지?
명구

이명구시설관리공단상임이사

예, 4개월.

구가환위원

4개월이요? 조금 긴데.
명구

이명구시설관리공단상임이사

그래서 저희들이 이용자들 감안해서 날씨가 좋고 그러면 오픈해도 되지 않을까 저는 그렇게 개인적으로 생각을 합니다. 적극적으로 한번

구가환위원

저도 그거에 동의하는 이유가 동호인이 많잖아요. 그런데 개장을 해놓고, 또 하나 묻고 싶은 게 뭐냐면 직원들은 상주하잖아요.
명구

이명구시설관리공단상임이사

직원들은 이제

구가환위원

어떻게 되는 거예요? 3개월 동안.
명구

이명구시설관리공단상임이사

우리 난곡 같은 경우는 3명이 하고 있는데 1명이 상주하고

구가환위원

동절기에는?
명구

이명구시설관리공단상임이사

예.

구가환위원

그것도 참 궁금했는데 그렇게 되는 거네요.
명구

이명구시설관리공단상임이사

예, 2명은 다른 데 배치해서

구가환위원

배치를? 그렇죠. 그 부분도 제가 궁금했던 부분이 해결됐고요. 어쨌든 아까 얘기한 날씨에 대한 부분에서 공지하면 요즘 시스템이 빠르니까 그렇게 오프라인으로 한다고 하니까 그런 식으로 해서 동호인들이 최대한 활용하고, 또 활용하는데 그냥 공짜로 하는 건 아니잖아요. 다 이용료를 내는 거니까 지혜롭게 잘 이끌어 주시길 이 자리를 빌려서 다시 한번 부탁드리겠습니다.
명구

이명구시설관리공단상임이사

알겠습니다.

구가환위원

그리고 하나 더 물어보겠습니다. 국사봉체육관에 보면 무인발권기 구매 해놨는데 그게 상당히 오래됐잖아요? 발급한 데.
명구

이명구시설관리공단상임이사

키오스크 말씀하시는 거, 예.

구가환위원

예. 그런데 다른 체육관은 없어요?
명구

이명구시설관리공단상임이사

다른 데도 지금 하고 있습니다.

구가환위원

다 하죠?
명구

이명구시설관리공단상임이사

예.

구가환위원

아니, 그래서 예산 부분에 이렇게 잡혀있길래. 그리고 심장충격기도 지금 전부 다 체육관에 다 배치한 상황입니까?
명구

이명구시설관리공단상임이사

예, 다 됐습니다.

구가환위원

어쨌든 뭐 갑자기 운동을 하다가 과격하게 해서 하는 부분에 대해서 거기에 맞는 부분으로 예산을 집행한 것 같아서 상당히 긍정적으로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또 하나는, 지금 얘기하는 주차장 문제가 항상 문제가 되는데 공유제도가 많이 활용돼서 많이 정착이 돼 가고 있습니다, 홍보를 해서. 혹시 공유하는 부분?
명구

이명구시설관리공단상임이사

그런데 젊은 분들은 접근하기가 좀 쉬운데 연세 있으신 분들은 아직도 많이 부족한 게 있습니다.

구가환위원

그건 지속적으로 해서 좀 연세 드신 분이 그걸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을 또 한 번 지혜롭게 잘 만들어서 했으면 하는 거고요. 지금 공영주차장 민원이 전체가 어느 정도 돼요? 예를 든다면 신청자가. 혹시 우리 팀장님? 대기 하는, 그러니까 신청을 했는데도 불구하고 지금 면수가 적어서 못하고 있잖아요. 그게 많냐 이거죠.
명구

이명구시설관리공단상임이사

한 30% 정도.

구가환위원

그럼 이것을 해소할 수 있는 부분은 만드는 것밖에 없나? 어떻게 생각해요, 우리 팀장님?
명구

이명구시설관리공단상임이사

그렇다고 봐야 되겠죠.

구가환위원

아니, 뭐 만들어서 하는 거야 누구나 편히 할 수 있는데 예산이 거기
명구

이명구시설관리공단상임이사

주차장 건립 예산이 없어갖고 또

구가환위원

그게 추천을 6개월에 한 번씩 하나요?
명구

이명구시설관리공단상임이사

예, 6개월에 한 번씩 하고 있습니다.

구가환위원

어쨌든 이거 아까 얘기했지만 30%면 내가 볼 때 상당히 많고 기다리는 사람이 이 주차를 어떻게 할까요? 가끔 생각이 나요. 어쨌든 방향으로 하다 보면 불법주차를 할 수밖에 없다, 그래서 이거는 근본적으로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은 장기적인 부분도 있겠지만 그거를 공유화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서 적극 검토를 해서 그렇게 하나씩 조금이라도 우리 구민이 불편함이 없도록 할 수 있는 그런 상황이 됐으면 좋겠다 하는 게 본위원의 생각이고, 우리 팀장님이 지혜를 좀 발휘해서 만들어가지고 이사님하고 잘 해서 우리 관악 구민의 주차문제를 어렵지만 해결할 수 있도록 해주실 것을 이 자리를 빌려서 다시 한번 부탁드리겠습니다.
명구

이명구시설관리공단상임이사

예. 감사합니다.

구가환위원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김순미위원

이사님, 주요업무계획에 24쪽에 보면 십시일반 프로젝트가 있어요. 이게 어떤 프로젝트인가요? 24쪽. 저출산 및 양극화 대응 사회공헌활동.
명구

이명구시설관리공단상임이사

주요업무계획인가요?

김순미위원

십시일반 프로젝트. 팀장님이 답변주셔도 됩니다.
종요

박종요전략기획팀장

공단 전략기획팀장입니다.

김순미위원

성함 얘기하시고.
종요

박종요전략기획팀장

예. 박종요 팀장입니다. 저희 공단에서 사회공헌활동으로 진행하는 부분이 되겠습니다. 저출산 극복 프로젝트는 현재 중앙정부에서 공기업들한테 요구하는 부분들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공기업 경영평가에도 반영되는 사안으로 국가적인 문제를 공기업이 앞장서서 해결해 나가라는 취지에서 저희가 작게나마 지역에서 할 수 있는 부분들 우선 3가지 정도 1인 1화분 드림 그리고 마음 꽃 피우기, 십시일반 프로젝트는 저희가 직원들의 월급에서 매달 끝전을 일부 좀 떼서 지역사회에 공헌활동을 하는 부분인데 연에 한 3,000만원 정도 직원들이 지금 기부를 하고 있습니다.

김순미위원

그러면 지역아동센터 연계 저소득 사회적 약자 결연가구 9곳이라고 되어 있어요. 가구로 지원하는 건가요?
종요

박종요전략기획팀장

예, 그렇습니다. 저희가 공단이 9개 팀이 되다 보니까 한 팀에서 관악구 취약계층 한 가구를 연계해서 매월 생활비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김순미위원

얼마 정도 지원하나요?
종요

박종요전략기획팀장

달마다 한 25만원에서 30만원 정도. 그리고 여름철이면 전력비, 겨울철이면 보온을 위해서 동력비라든가 이런 부분 추가적으로 지원하고 이렇게 하고 있습니다.

김순미위원

그런데 제가 봤을 때 복지라는 게, 물론 직원들이 끝전을 모아서 하는 제도이기는 하지만 복지란 소나기 식으로 해서 한 곳을 집중으로 주는 게 아니라 가랑비에 옷 젖듯이 복지는 얇고 넓게 하는 게 복지가 맞습니다. 그런데 지역아동센터에서 정말 좋은 일들을 많이 한다고 생각은 하지만 그게 어느 일정 가구를 난방비도 지원하고 한 달에 25만원씩 주고 이렇다는 거는 소나기식 아닌가요?
종요

박종요전략기획팀장

저희가 고령자 그리고 저소득층 또 여기 있는 지역아동센터 이렇게 다양한 계층에 대해서 지원을 하는 부분이 되겠습니다. 십시일반이라는 부분은 아동센터 지역 아동들을 대상으로 하는 부분이고요.

김순미위원

그런데 전 시설관리공단 이사장님 와이프가 하고 계신 거는 아는데 이게 특정 지어서 이렇게 지역아동센터가 나와 있어서 이게 복지 방향이 맞나, 왜냐하면 직원들의 그래도 소중한 끝전을 모아서 십시일반이라고 해서 모든 직원이 참여하는데 그거를 어느 복지관이나 뭐 넓게 쓸 수 있는 부분으로 지원을 해야지 이렇게 가구를 선정해서 한다는 거는 이건 저는 약간의 생각이 좀, 이거는 복지가 아니라 어떻게 보면 선정기준은 어떻게 되는지는 모르겠지만 저희는 그렇게 복지를 배웠어요. 제가 사회복지를 전공했지만 소나기식이 아닌 넓고 얇게 해서 모든 사람이 조금씩이라도 복지의 혜택을 받을 수 있는 게 우리 기관에서 하는 복지라고 저는 생각을 해요. 그래서 이런 부분들은 좀 방향을 잘 잡아서 하시고 동명아동원이나 상록보육원 이런 곳들은 또 부모 없는 자녀들이 있잖아요.
종요

박종요전략기획팀장

저희가 그곳도 하고 있습니다.

김순미위원

그래서 지역의 지역아동센터를 해주더라도 그 아동센터에다 지원해서 아동센터에 있는 아이들이 다 골고루 받을 수 있게끔 해야 된다고, 저는 그게 맞습니다. 그리고 만약에 이렇게 정말 취약한 가구 같은 경우에는 기초생활수급자나 기타 다른 복지제도도 있으니까 그걸 활용해서 또 그런 분들이 제도권 안에 있을 수도 있고 하니까 넓고 얇게 그렇게 모든 사람이, 많은 사람이 혜택을 받을 수 있게끔 복지를 좀 펼쳤으면 합니다. ○전략기획팀장 박종요 위원님, 저희가 재작년까지는 동사무소에서 추천을 받아서 저소득층 대상으로 했고요, 작년에 지역아동센터 연합회가 있어서 그쪽에서 추천을 받은 부분이고 말씀하신 대로 장애인, 고령자, 취약계층은 올해도 계속 하고 있습니다. 다양한 공헌활동을 하고 있으니까 이 십시일반 지역아동센터가 하는 게 아니라는 그 말씀을 좀 드리고자 합니다,
그런데 여기는 지역아동센터라고 돼 있잖아요, 연계
종요

박종요전략기획팀장

십시일반은 아동센터의 한 부분이고 내년에는 또 변경이 될 수 있는 부분들 이렇게 계속 바꿔 나가고 있습니다.

김순미위원

그래서 뭐 넓고 얇게 모든 사람, 많은 사람이 조금이라도 혜택 받을 수 있게끔 그렇게 정책을 펴주셨으면 합니다.
종요

박종요전략기획팀장

예, 알겠습니다.

김순미위원

이상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명구

이명구시설관리공단상임이사

저희들도 센터 중심으로 해서 지급하고 있습니다. 올해도 저희들은 센터 중심으로 해서 지급해서 나눔행사 했습니다. 알겠습니다.

구가환위원

나 민원에 의해서 보충질의 좀 하나 하려고 그러는데요. 우리 관악구에 수영장이 몇 개가 있죠, 지금 관리하고 있는 데?
명구

이명구시설관리공단상임이사

3군데입니다.

구가환위원

청림동의 Y복지관이 없어졌잖아요, 25m 라인인가 그거 하는데. 그게 건물이 오래돼서 나름대로 개인적으로 관장님하고 접촉해서 복잡하게 시설문제나 이런 걸 해가지고 의지가 없어서 그런지 어쨌든 제가 볼 때는 관장님이 퇴임하면서 개인적으로 그렇게 적극적인 의지가 없다 이렇게 생각을 했고요. 그거는 부활할 수 있는 방법은 없나요 혹시? Y재단이니까 아무래도 좀 복잡하겠죠. 왜냐하면 이사님, 3개 있는데 수영장에 특혜를 본 동호인들이 계속 활용하려고 그래가지고 문제가 지금 항상 만원이죠?
명구

이명구시설관리공단상임이사

예, 만원입니다.

구가환위원

그게 결과적으로는 이익사업이 돼요. 이익을 위한 수영장은 아니지만, 구민의 건강을 위해서 하는 거지만.
명구

이명구시설관리공단상임이사

지금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것도 저희도 처음 듣는 얘기라서 한번

구가환위원

아, 그래요? 거기가 항상 보면 수영장 어디든지 제가 알기로는 티켓을 끊기 위해서 너무 고충들을 많이 받아요. 그런데 이게 금방 뭐 한다고 해서 만들어, 그 라인을 만들어야 되는 거고 제가 지금 질의한 내용 요지는 뭐냐면 난곡인지 난향초등학교 수영장 있죠?
명구

이명구시설관리공단상임이사

난향 있습니다.

구가환위원

그런데 12월에 계약 문제가 불투명한데 혹시 공단하고는 관계없지만 우리 구민하고 연관된 거니까 한번
명구

이명구시설관리공단상임이사

거기도 저희들 보고 맡아달라고 이렇게 이야기를 합니다. 하는데

구가환위원

그래요? 문제가 뭐예요?
명구

이명구시설관리공단상임이사

조건이 까다로워요. 학교 수업이 있고 또 학생들 학부모들 상대로 해가지고 우선적으로 해야 되고 그런 조건들이 많아서 수지타산도 안 맞고 그러다 보니까

구가환위원

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말씀을 하는데 제가 중간에 끊어서 그러는데. 학부형도 구민이에요, 예를 든다면. 그러나 지금 얘기한 수익 면에서 그런 부분은 이해는 가지만 그걸 믹스해서 일단 저는 돌아가기만 하면 상관없어요, 누가 하든. 왜, 필요로 하는 거니까. 가격 가지고 얘기를 하는데 내가 물어봤어요. 그랬더니 가격은 크게 옛날 같지 않고 자기 건강을 위해서는 가격이 그렇게 문제가 되지 않더라고요, 예를 든다면. 비싸도 하고 싶어 하는 동호인들이 너무 많은 이런 시대가 됐어요. 그래서 간단하게 요약한다면 우리 상임이사님이 그 내용에 대해서 조건이 여러 가지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어떤 누구에 의해서도 그게 멈추지 말고 운영이 됐으면 좋겠다 하는 게 제 본인의 소견이고, 그게 만약 안 돼서 그 동호인들이 다른 데로 갈 수 있는 부분이 지금 정체돼 있으니까 그 부분은 이익을 떠나서 어떠한 방법으로 잡고 대여해서 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주십사 해서 지금 보충질의를 하는 겁니다.
명구

이명구시설관리공단상임이사

저희들도 한번

구가환위원

벌써 얘기가 들어갔네요, 상임이사님. 하여튼 사람이 하는 일이잖아요. 잘 협치를 해서 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서 그 수영장이 계속 이어나갈 수 있도록 다시 한번 이 자리를 빌려서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명구

이명구시설관리공단상임이사

예, 알겠습니다.

구가환위원

이상입니다.

안한영위원

저도 보충질의가 아니라 부탁을 드리려고 하는데요. 아까 관악구청하고 주차 문제, 초등학교나 다른 데도 마찬가지예요. 그런 거를 한번 담당 부서하고 면밀하게 회의도 하셔서 데이터를 회의내용이나 이런 거를 저희한테 갖다주세요. 이게 몇 년째 말씀을 드렸는데도 항상 똑같아. 그렇죠?
명구

이명구시설관리공단상임이사

알겠습니다.

안한영위원

그래서 진짜 담당 부서하고 한번 협의과정을 거치고, 구청의 주차 문제도 마찬가지예요. 왔다 갔다 할 수 있는 분들의 어느 정도 거주자우선도 중요하지만 그걸 시스템별로 야간에 할 수 있고 이거를 진짜 부서하고 면밀히 검토하고 회의하셔서 그걸 페이퍼로 한번 만들어서 회의하셔서 좀 보내주세요.
명구

이명구시설관리공단상임이사

알겠습니다.

안한영위원

이상입니다.
준학

김준학관악중소벤처진흥원대표이사

안녕하십니까? 관악중소벤처진흥원 대표이사 김준학입니다. 주무열 행정재경위원장님과 안한영 부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의 관악구민을 위한 봉사와 의정활동에 깊은 감사를 드리며, 관악중소벤처진흥원의 2026년도 업무계획에 대해 주요 사업과 현안업무 위주로 설명드리도록 하겠습니다.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관악중소벤처진흥원) 부록 참조 2026년도 예산(안)(관악중소벤처진흥원) 부록 참조 이상으로 관악중소벤처진흥원의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대표이사 김준학입니다.

박용규위원

안녕하십니까? 박용규 위원입니다. 예산안을 한번 보다가 8쪽에 평가급이 있더라고요.
준학

김준학관악중소벤처진흥원대표이사

예, 경영평가 말씀하시는 거죠?

박용규위원

예, 거기 한 1,800만원 정도 예산이 잡혀있는데 사실 이제 출범했잖아요. 그런데 평가급이 지금 예산에 잡혀있어서 이게 어떻게 된 건가? 평가급 어떻게 지급하실 예정인지 한번 말씀 좀 해주실래요?
준학

김준학관악중소벤처진흥원대표이사

그 부분은 괜찮으시다면 저희 경영지원팀장이 평가와 관련된 부분을 수립했는데요 경영지원팀장을 통해서 좀 상세히 보고드려도 되겠습니까?

박용규위원

거의 출범한 지 얼마 안 됐으니까 사실은 이게 평가를 누가 어떻게 하는지 그 방식도 좀 궁금하고, 얘기 한번 해 주십시오, 팀장님.
준학

김준학관악중소벤처진흥원대표이사

준비하는 동안 말씀드리면 기관이 앞으로 자리를 잡아가기 위해서는 외부의 전문 평가기관으로부터 평가를 차례로 받아가야 된다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고, 구체적인 얘기는 지원팀장을 통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형재

박형재경영지원팀장직무대행

경영지원팀장 직무대행 박형재입니다. 진흥원에서는 위원님 말씀하신 것처럼 7월 1일에 출범했지만 지방 출자·출연기관 인사조직 지침이나 예규에 의해서 경영평가를 수행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확정된 건 없지만 구청 담당 부서와 협의해서 내년도에 2025년 사업 추진실적이나 경영 등을 어떻게 평가받을지 이런 것들을 좀 정하고 그 결과에 따라서 직원들의 성과연봉 등을 지급할 계획에 있습니다.

박용규위원

평가를 받으면 보통 등급으로 지금 나오잖아요?
형재

박형재경영지원팀장직무대행

예, 맞습니다.

박용규위원

그런데 몇 등급 돼야 이게 성과급이 나가는 거죠?
형재

박형재경영지원팀장직무대행

정확하게는 최하위 등급이 아니면 지급될 수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 최하위 등급은 지급이 제외가 된다거나 그 이상일 때 지급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박용규위원

출범한 지 사실 정말 얼마 안 됐잖아요. 그런데 벌써 성과급이 예산에 올라와 있어서 도대체 뭘 가지고 평가를 하는 건가, 이 성과급을 왜 책정했지? 의구심이 좀 들더라고요.
준학

김준학관악중소벤처진흥원대표이사

위원님, 그 부분에서는 저희 진흥원이 출범하는 과정에서 서울시와의 출연 협의과정에 임직원들에 대한 처우 그 부분에 있어서도 평가급이 향후 5년간 반영돼 있는 부분이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는 당연히 구청 주무부서와 협의는 해봐야겠지만 출연 과정에서 다 기재돼 있는 내용들이기 때문에 그 부분에 대해서 한번 외부 타 기관들이 어떻게 하는지도 한번 살펴봐야겠고요. 그 부분은 알아봐 가면서 이게 꼭 평가를 6개월의 평가를 받는 것이 좋겠는지 안 좋겠는지 부분들을 좀 전반적으로 검토해 보고 확정 짓도록 하겠습니다.

박용규위원

모르겠어요. 본예산에 이렇게 편성되는 게 맞는지 아니면 나중에 상황을 봐서 추경 때나 한번 직원들 성과급 줘야 되겠다 해가지고 그때 예산을 잡아도 되지 않을까 나는 그렇게 지금 생각이 들거든요. 사업도 안 했는데 무슨 성과에요, 성과는. 그렇잖아요? 이제 내년에는 어차피 하겠죠, 사업을. 좋은 성과가 있으면, 있기를 저도 바라고요.
준학

김준학관악중소벤처진흥원대표이사

아무래도 진흥원 대표이사로서 개인적인 생각은 저희 진흥원이 여타 진흥원 대비 임직원들의 급여 수준이 75% 수준입니다, 성과급을 포함한 급여 수준이. 경기도에 있는 화성, 평택, 고양 등등의 진흥원 직원들과의 연봉이 한 75%, 성과급을 포함해서도 적은 상태에서 저희 직원분들이 저희 진흥원의 시작을 함께 해줬기 때문에 가능한 성과를 많이 내서 좋은 등급 경영평가를 받도록 노력을 해야겠지만 그런 부분이 한번 검토를 해서 뭐 저희가 독자적으로 진행한다기보다도 다 사례들을 분석해서 파악해 보고 나중에 또 의견을 구해가면서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박용규위원

열심히 하셔가지고 좋은 등급 받아서 성과금도 두둑히 좀 챙겨가시기를 바라겠습니다.
준학

김준학관악중소벤처진흥원대표이사

감사합니다. 열심히 하겠습니다.

박용규위원

이상입니다.

안한영위원

안한영 위원입니다. 이제 6개월 됐으니까 일단 창업, 그다음에 기업 파악부터, 그렇죠? 어떻게 들어왔고 어떻게 유치할 거고 이런 내실을 일단 지금은 다져야 되는 시기라고 생각합니다.
준학

김준학관악중소벤처진흥원대표이사

예.

안한영위원

지금 여기 보니까 예산의 한 1억 9,000만원 정도가 박람회 뭐 이런 데에, 그게 필요하죠, 항상 홍보도 해야 되고. 그런데 그런 홍보보다는 일단은 어떤 사업을 하면, 저도 사업을 많이 해봤습니다. 그러니까 초창기에는 일단은 안정화가 최고 중요해요. 그런데 예산서를 보면 안정화보다는 어느 정도, 지금도 말씀하셨다시피 우리가 다른 데보다는 초기니까 직원들 사기 중요하죠. 그런데 75%라고 하니까 솔직히 마음이 좀 아픕니다. 하지만 우리가 출범 초기에는 내실하고 그런 거 왁구를 맞춰놓고, 일본말이지만. 그거를 맞춰놓고 하나하나 바꾸어 나가고 성장하는, 그렇죠? 그런데 이거를 너무 외부부터 키워놓으면 나중에 내실은, 내실이 우선이다. 요즘 청년들, 기업 하시는 분들, 카페 하시는 분들 제가 많이 보면, 저는 부동산이 전공이에요. 공인중개사를 여기 관악구에서 한 20년 했는데 예를 들어서 저 빽다방이 있은 지가 한 7~8년 이상 됐을 거예요, 10년 정도 넘었을 거예요. 그런데 임대인에게 물어보면 그 안의 세입자가, 가맹점주가 몇 번 바뀐지 아세요? 7~8번이 바뀌었어요. 그러니까 새로 들어오시는 분은 희망을 갖고 내가 하면 달라진다라고 생각해서 권리금을 주고 들어오는데 전혀 그 안에 내가 뭘 할 수 있는 게 없거든요. 그러면 또 생각 외로 내가 노력하지 않으면 돈이 안 되니까 또 누구 임대 해서 넘기고 넘기고 그런 일이 되풀이되거든요. 그러니까 정확하게 그걸 숙지를 안 하고 들어온 세입자들이 많다는 거죠. 우리는 대기업 프랜차이즈만 바라보고 그냥 저기는 항상 잘 돌아간다라고 생각하고. 젊은 청년들이 창업을 했을 때 실패하는 요인이 뭐냐 하면 내가 하면 달라질 것이다, 그런데 어떻게 하면 달라질 건데? 그 화두부터가 있어야 된다고 저는 봐요. 내가 어떤 전문적으로 빵을 굽는다든지 거기에 다른 메뉴를 진짜 자신 있게 한다든지, 친절하다든지, 남이 일 안 할 때 내가 알바를 한다든지 어떤 방법을 해서 이거를 키워야 되는데 남하고 똑같은 방식으로. 그래서 일단 예산서를 쭉 보면 그런 게 많이 보여서 오히려 지금은 내실을 기하고. 그다음에 또 여기 용역비가 창업페스티벌 운영 용역은 꼭 필요한 것 같아요. 그런데 여기 보면 2,000만원짜리 관악S밸리 중장기 발전전략 수립. 요즘에 보시면 솔직히 카피킬러 돌리면 전국에 이거 다 나와 있거든요. 그런데 이걸 또 돈을 들여서, 우리 의회도 마찬가지로 그걸 다 줄였어요. 우리 의회도 솔직히 그 전에 의원들 연구용역비가 있었어요, 한 1억원 정도. 그런데 하다 보니까 이게 단순한 페이퍼로 남아버리는 거죠. 그 페이퍼를 우리가 하나를 습득하기 위해서 돈 몇천만 원씩 계속 쓰는 것보다는 실질적으로 심사위원회를 만들어서 이 용역이 꼭 필요하고 그리고 마지막에 심사위원회를 만들어서 이 페이퍼가 어디까지 진실적이고 진짜 관악구에 도움이 되고 어떻게 할 건지까지 위원회를 만들어서 돌리겠다, 나중에 이거를 혹시나 하시게 되면 그걸 다 주세요. 그래서 나중에 문제가 생기고 다른 데서 뻔하게 있는 그런 페이퍼를 받아서 우리가 어떻게 하겠냐는 거죠. 그렇죠? 그래서 이런 것도 진짜 예산이 이제 초기이다 보니까 이걸 어떻게 안정시키는 데부터 조금 신경을 써 달라 이런 부탁입니다. 예산편성을 보니까 외형적인 것도 우리가 사업을 하면 필요는 해요. 하지만 외형보다는 지금은 일단 자리를 잡아야 되는 시기라서 제가 이런 주문을 합니다.
준학

김준학관악중소벤처진흥원대표이사

예, 위원님의 말씀에 적극 공감하고요. 말씀 주신 대로 내실을 다지고 기반을 잡는 활동에 2026년까지는 최대한 주력하도록 하겠습니다.

안한영위원

맞습니다. 그래서 아까도 우리 박용규 위원님이 말씀하시던 성과금이나 이런 것도 솔직히 좋은 인재를 들여오려면 꼭 필요합니다. 꼭 필요한데 저희들이 말씀드리는 거는 솔직히 너무 초반부터 그런 위주로 가다 보면 규모만 컸지 내실이 없어져요. 기업들도 마찬가지이지 않습니까. 그렇죠? 우리 솔직히 좋은 기업들이 중도에 많이 무너지는 걸 보잖아요. 그러니까 이거는 공기업이기 때문에 오히려 더 그런 거를, 꼭 수익을 내라는 게 아니라 진짜 안정적이게 우리 기업들이 여기에 와서 안착하고 사업을 할 수 있고 정보를 줄 수 있는, 그렇죠? 일단 그게 더 우선순위가 돼야 된다 이런 생각을 해서 말씀드립니다.
준학

김준학관악중소벤처진흥원대표이사

예, 말씀 주신 거 최대한 잘 수행하도록 하고, 특히 용역 같은 부분에서는 불필요한 페이퍼만 남는 게 되지 않도록 잘, 저희 S밸리 전체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는 결과를 만들어낼 수 있도록 잘하겠습니다.

안한영위원

그러니까 용역보다는 여기에 맞춰서 하면 좋겠지만 비슷한 도시, 왜냐하면 수도권은 도시가 비슷한 데도 많거든요. 그러니까 그런 데를 오히려
준학

김준학관악중소벤처진흥원대표이사

벤치마킹.

안한영위원

저걸 받아서 한번 해보고 안 되면 용역을 발주하는 걸로, 그렇죠? 그런 식으로 내실을 다져달라는 주문입니다.
준학

김준학관악중소벤처진흥원대표이사

예, 어떤 말씀이신지 명심하겠습니다.

안한영위원

이상입니다.

김순미위원

대표이사님, 김순미 위원입니다. 우리 관악중소벤처진흥원의 여성 기업인들은 어떻게 됩니까? 제가 또 여성 의원이라 사회적으로 여성의 인식이 많이 바뀌고 우리 여성들도 요즘은 노동력에 관한 일들이 아니라 다들 지적 수준도 높고 사실은 우리 여성인력들이 굉장히 우리나라 여성인력은 고급 인력이라고 해요. 남자들은 노느라고 공부를 안 하지만 여성들은 도서관에서 들고파고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여성 기업인들은 몇 명 정도 되나요?
준학

김준학관악중소벤처진흥원대표이사

김순미 위원님께서 정말 대답하기에 좋은 질의를 해주신 것 같고요. 저희 직원들이 9명인데 구청 파견 공무원 빼고 9명 중에 네 분이 여성분이시고 네 분 중의 한 분은 팀장 역할을 맡아서 잘 해주시고 계시고요. 말씀 주신 대로 되게 세심하고 꼼꼼하게 일처리들을 잘 해주고 계셔서 큰 힘이 되고 있습니다.

김순미위원

맞아요. 제가 어느 기사에서 봤는데 외국 기업이 우리나라 한국 여성의 인력들이 굉장히 고급 인력인데 싸게 쓸 수 있다 뭐 이런 개념이 있어서 외국 회사에서는 여성들을 많이 고용하는데 아직까지는 우리나라는 남성들 문화가 더 세고 남성 위주여서 여성들이 취업이나 이런 데 손해를 많이 보는 것 같습니다. 제가 딸 둘 엄마예요. 그래서 우리 여성들에 대한 지원이나 이런 거는 있습니까?
준학

김준학관악중소벤처진흥원대표이사

우선 말씀드린 대로 직원 중의 한 40% 정도는 여성이고 또 확대해서 관악S밸리에 있는 스타트업 구성들을 저희가 채용을 어떻게 해줄 수 있는 건 아니지만 예를 들어서 동아리 같은 걸 지원해 주고 있는데 스타트업들에 뜨개질 동아리도 있습니다. 뜨개질 동아리는 여성 스타트업들 직원들끼리 모여서 뜨개질도 하고 그리고 밴드 같은 것도 구성돼서 저희야 관악구에 계속 남아있게 하고자 그런 활동들을 하고 있는데 거기에 보면 여성들이 훨씬 더 상호 교류도 잘하고 동아리도 잘 뭉쳐서 하는 것 같습니다.

김순미위원

그래서 여성벤처진흥원이 또 있나 보더라고요. 그런데 거기에 보니까 IT 쪽이나 제조, 교육, K뷰티 또 유명하잖아요. 그런 쪽으로 많이 활용을 하고 있는데 어찌 됐든 벤처밸리가 되는 거는 불확실성이 큰 시대일수록 기존의 공식들을 뛰어넘는 일들을 해야 된다고 해요. 그래서 ESG나 이런 거를 통한 글로벌 시장 개척, 이게 또 우리 K뷰티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우리 여성들이 벤처를 할 때 많이 협조 좀 해주시라고. 그리고 남성들도 그렇지만 요즘은 여성 기업인들이 많이 나타나고 있더라고요. 또 결혼도 늦어지고 하니까, 자기 일들 찾아서 하시니까. 그런 K뷰티, 미용 이런 부분들이 또 굉장히 경쟁력이 있지 않을까 이런 생각이 듭니다. 우리 여성 기업인들 많이 챙겨주십시오.
준학

김준학관악중소벤처진흥원대표이사

이렇게 관심을 가지고 계시는 위원님이 계시다는 거를 관악S밸리에 계시는 여성 스타트업 구성원분들이 앞으로도 안다면 굉장히 감사할 것 같고요. 앞으로 말씀 주신 대로 차별 없이, 여성분들이 더 편안하게 일할 수 있는 그런, 저희는 창업시설 같은 거를 운영하는 입장에서 보면 아마 화장실이나 이런 불편한 부분들이 보여지는 게 있으면

김순미위원

그런 건 당연히 해야죠.
준학

김준학관악중소벤처진흥원대표이사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잘 배려해서 여성분들이 잘 꿈을 펼쳐갈 수 있도록 지원해 보겠습니다.

김순미위원

예, 한국 여성들 굉장히 똑똑합니다. 이상입니다.
성경

위성경위원

수고가 많습니다. 제가 예산을 편성된 걸 보니까 전반적으로 참, 할 일은 많고 해야 될 일도 많고 그런 것 같아요, 보니까. 그게 다방면에서. 그래서 관악중소벤처진흥원이 나가야 할 부분들은 우리 지역에 들어오는 벤처기업이나 스타트업이라든가 이분들이 안정적으로 운영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해 주는 거잖아요. 그렇죠?
준학

김준학관악중소벤처진흥원대표이사

예.
성경

위성경위원

그렇게 하기 위해서는 지금도 하고 있지만 공간이라든가 여러 가지 경영상 지원이 될 수 있는 사항을 많이 해주려고 노력은 많이 하는 것 같아요, 예산이 이렇게 보면. 그런데 저도 2000년대에 국가 신기술을 들어가고 벤처기업에 적극적으로 관여했던 한 사람으로서 그때 경험치를 살려서 얘기한다면 우리 진흥원의 방향성에 대해서 잠깐 말씀드리려고 그러거든요. 스타트업이 가장 필요로 하는 게 뭘까요?
준학

김준학관악중소벤처진흥원대표이사

어떤 아이템과 사람과 자본
성경

위성경위원

아니, 그것은 그 사람들이 아이템을 갖고 갈 거고 그 아이템이 있기 때문에 스타트업을 하는 거 아니에요.
준학

김준학관악중소벤처진흥원대표이사

공간
성경

위성경위원

그러면 스타트업이 자기가 이거 하겠다고 딱 했어요. 이제 출발선상에 선 거란 말이에요. 거기에서 우리 진흥원이 같이 개입하는 거잖아요. 그렇죠?
준학

김준학관악중소벤처진흥원대표이사

예.
성경

위성경위원

아이디어를 주입시켜 줄 수는 없잖아요. 그렇죠?
준학

김준학관악중소벤처진흥원대표이사

예.
성경

위성경위원

그러면 그 출발선상에서 같이 서서 같이 바라보고 같이 가야 되는 거잖아요. 그러면 그때 첫 출발선상에서 가장 중요한 게 뭘까.
준학

김준학관악중소벤처진흥원대표이사

일단은 일할 수 있는 공간이 중요
성경

위성경위원

그러니까 공간, 인력 다 부족하죠. 그런 것들은 기본적으로 갖출 수 있어요. 그건 내가 노력하면 되는 부분인데 내가 노력을 해서 부족한 영역이 있어요. 그 영역이 뭐냐면 홍보적인 영역과 실적 쌓기. 우리가 관이나 어디에 갔을 때 가장 어려운 부분이 실적이 있냐 이거예요, 실적이. 왜, 다른 사람이 자기가 책임지고 싶지 않다는 거예요. 남이 먼저 썼냐 안 썼냐, 그 실적이 어떻게 되냐, 그 실적을 쌓는 이 부분이 굉장히 어려웠던 것 같다. 실적이라는 것은 검증을 얘기하는 거거든요. 기술에 대한 검증이 됐냐 이걸 물어본단 말이에요. 그런데 기술 좋고 안 좋고를 떠나서 그 기회를 얻질 못해서 실적을 쌓지 못하는 업체들이 많거든요. 그래서 애로사항이 많단 말이에요. 그래서 저는 진흥원이 그 방향성을 검증하고 실적을 쌓고 하는 이런 부분들이 예산을 좀 써서라도 관계 부처하고 그 관계성이 나는 다 맺어져 있어야 된다, 그래서 우리 관악구에, 그게 나는 특화라고 보는 거예요. 그러니까 관악구에 입주하는 업체는 그런 어떤 실적과 홍보를 해나가는데 진흥원이 아주 적극적으로 그런 것에 특화돼 있더라, 잘 되더라 그런다고 하면 우리가 이런저런 얘기 안 하더라도 스타트업들이 굉장히 의회에 대한 그것만 가지고도 많이 관심을 가질 거라고 봐요. 어떻게 생각하세요?
준학

김준학관악중소벤처진흥원대표이사

말씀 주신 부분에 대해서 100% 공감합니다. 그래서 홍보와 실적 쌓기 그 두 가지 관점에서 말씀을 드리면 일단 홍보적으로는 저희가 이달 중순에 오픈하게 될 통합플랫폼 홈페이지 내에 올해는 예산 등등의 사유로 다 구현되지는 못했지만 내년에는 관악S밸리 기업 홍보관을 온라인 공간을 마련해 줘서 어떤 기업들이 관악구에 있다, 아까 김순미 위원님께서도 뷰티 이런 말씀을 해주셨는데 섹터별로 어떤 기업들이 있다라는 걸 좀 홍보해 주고자 하고요 또 다른 한편으로는 관악구민들로 구성된 홍보단을 올해에 이어서 운영할 텐데 그 홍보단원들이 기업에 방문해서 기업의 아이템에 대해 취재를 하고 SNS등을 통해서 홍보하는 쪽으로 저희가 간접적이나마 이런 지원은 하고자 하고 있고요. 실적 쌓기 부분은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사실 저희가 기초지자체의 출연기관인 만큼 관악구에 있는 다양한 부처에서 스타트업들과 같이 협업을 하고 스타트업들이 실험할 수 있는 거를 협조해 주시면 스타트업에게는 정말 큰 힘이 될 겁니다. 그런데 여전히 사실 구청 안에 있는 다양한 부서들이 저희가 아직 어떤 일을 하고 있고 어떤 가능성을 가지고 있는지는 잘 모르는 부분들도 있는 것 같아서 일단 연초에는 저희 진흥원이 어떤 일을 하는지에 대해서 관악구에 있는 다양한 부서의 실무자분들을 모시고 말씀을 드리는 시간을 갖자고 지금 내부적으로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예를 들어서 여성과 관련된 사업을 하는 데가 있으면 여성과 관련된 과에서 뭔가 주민들을 모집해서 실험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해 줄 수도 있을 거고 안전과 관련된 거, 소방과 관련된 이런 다양한 데들이 우리 실적을 만들어줄 수 있는 기회들이 있을 텐데요 그런 부분들은 또 너무 성급하게 나서기에는 아마 구청의 다양한 부서들과의 조율도 필요할 것 같고 당연히 기획경제국에 있는 일자리벤처과 중심으로 조율을 해서 말씀 주신 내용에 대해서 도움을 드리고자 노력을 하고 있고요. 또 다른 한편으로는 오픈이노베이션이라는 프로그램을 구청에서 계속 지속적으로 잘 해주고 계셨는데 그 부분이 기업들을 선발해서 올해에는 S-OIL이랑 HL이라는 회사랑 같이 했는데 S-OIL이랑 같이 시범사업 해볼 스타트업을 뽑고 이런 활동들은 또 나름대로 내년에도 이어서 갈 예정입니다. 아무튼 말씀 주신 부분에 대해서는 적극 공감하고, 그 부분을 잘 챙겨보도록 하겠습니다.
성경

위성경위원

물론 지금은 처음 하다 보니까 여러 가지 해야 될 일이 너무 많아서 이렇게 하는데 일단 우리 진흥원이라고 하는 자체의 취지에 맞는 이런 부분은 저는 그래요. 실적이라는 것이 그 업체의 진짜 검증이라고 아까 내가 얘기했잖아요. 이 업체가 검증이 돼 있냐 안 돼 있냐, 아이디어는 그 비슷한 아이디어들이 굉장히 많아요. 굉장히 많은데 그 아이디어를 누가 검증을 했냐 이 부분은 앞으로 그 사업의 활로를 열어가는 데 굉장히 열쇠가 될 수도 있어요. 그렇죠? 그러니까 거기에 진흥원이 나는 징검다리 역할을 충분히 해줘야 될 그런 역할이다, 그 문을 열어줄 수는 없겠지만 그 문을 열 수 있게끔 해주는 역할들은 진흥원이 해야 된다, 그런 업무들을 운영하는데 예산이라든가 이런 부분들을 좀 편재를 잘 하셔서 나는 해야 될 것 같아요. 이번에 예산서를 보면 일반적인 이런 부분인데 좀 깊이 있게 보면 약간 깊이가, 디테일이 조금 떨어지지 않나 이런 생각이 들어서 말씀드린 거니까 앞으로 가면서 좀 그런 역할들이, 아마 스타트업에서도 그게 가장 좀 가려운 데가 아닐까 나는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들 키를 열어줘야 된다고 봐요.
준학

김준학관악중소벤처진흥원

예, 위원님께서 관심 보여주신 것만큼 열심히 추진해 보고 부족한 게 있으면 또 위원님 찾아뵙고 도움을 구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성경

위성경위원

저도 하여튼 힘 닿는 데까지 제가 한번 지켜보고 함께 하도록 할게요. 하여튼 수고하셨습니다.

구가환위원

구가환 위원입니다. 관악중소벤처진흥원 출발을 다시 한번 이 자리를 빌려서 축하드립니다. 그리고 김준학 대표이사님이 초대잖아요, 초대. 열정을 가지고 오신 거에 대해서 격려와 응원을 드리는데요. 조직 안정을 위해서 지금 나름대로 전문가 또 자문단 이런 모든 계획서가 업무계획에 쭉 있는데 그런 부분에 대해서 차질 없도록 잘 이루어질 수 있기를 응원하겠습니다. 모든 것은 그렇습니다. 아까 박용규 위원님도 첫 질의를 했듯이 모든 건 경영 운영의 성과로 말하는 거예요. 그렇죠? 그래서 그런 부분이 대표이사님 생각대로, 뜻대로 잘 이루어서 제가 얘기한 거는 다음 잘 운영이 돼서 관악구 창업이 새로운 중심지가 관악이 돼서 우리 대표이사님이 운영하는 중소벤처진흥원이 타 구에서든, 타 모처에서든 벤치마킹을 할 수 있도록 하려고 준비를 하고 있는 걸로 알고 꼭 그렇게 되기를 응원하겠습니다. 그래서 뭐 이 내용은 여기에 있고 부족한 부분을 더 채워주고 싶은 사람이 본위원의 생각이고 잘못된 부분을 지적하는 것은 잘 해서 같이 윈윈 하는 관악구가 창업 성지가 될 수 있도록 이 자리를 빌려서 다시 한번 부탁을 드리면서, 마치겠습니다. 하여튼 잘 될 수 있도록 응원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박용규위원

대표이사님, 한 가지만 더 질의드리겠습니다. 주요업무계획 34쪽에 전시회나 박람회 참가 계획이 있나 봐요?
준학

김준학관악중소벤처진흥원

예, 있습니다.

박용규위원

예산안 12쪽 보면 해외 박람회(CES) 기업 참가비 1억원하고 또 MWC(해외 박람회) 기업 참가비가 6,000만원 지금 잡혀있어요. 그렇죠?
준학

김준학관악중소벤처진흥원

예.

박용규위원

기업이 박람회 참가하는 데 우리가 지원을 해주는 겁니까?
준학

김준학관악중소벤처진흥원

예, 본 사업은 관악구에서만 단독으로 추진하는 게 아니라 서울경제진흥원(SBA)이랑 같이 연대해서 서울에서 참가하는 기초자치단체가 꽤 많이 있습니다. 그래서 보통 구를 대표하는 그런 스타트업들을 선발해서 모집하여 같이 참여하는 형태이기 때문에 그게 기업들에게 직접적인 지원을 해주는 게 맞냐라는 생각이 드실 수도 있지만 그 과정에서는 기업을 선발하기 위해 관악구 관내 스타트업들 가운데서 기업의 지원을 받고 선정을 하고 우리가 구에서 이렇게 지원해 주는 것이, 스타트업에게 해외 박람회 참여를 지원해 주는 것이 또 관악S밸리로 좋은 기업들이 들어오는 걸 유치하는 데도 도움이 되는 걸로 이해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박용규위원

MWC는 사실 저는 좀 생소해요. CES는 우리 관악구에서도 계속 참가를 했었고, 올해 몇 개 업체나 참가했었죠 CES에?
준학

김준학관악중소벤처진흥원

올해까지는 구청 일자리벤처과에서 추진했었고, 지금 예산안에 저희가 들어있는 이유는 내년부터는 그거를 저희 진흥원에서 추진하기 때문에 되는 건데 제가 알기로는 2026년 1월에는 5개 업체가 참여하고

박용규위원

내년에요?
준학

김준학관악중소벤처진흥원

예, 지난해에는 10개 기업이 참여했는데 지난해에는 서울시 쪽에서도 지원을 좀 받은 걸로 알고 있습니다.

박용규위원

지금 이게 1억원 잡혀있는데 5개면 한 업체당 한 2,000만원 정도 지원을 해주는 겁니까? 선정하고 그런 또 비용도 들어갈 거 아니에요? 선정심의위원회라도 운영하려면.
준학

김준학관악중소벤처진흥원

그거는 저희가 내년에 처음으로 하게 되는 건데요 구청에서 그동안 잘 해왔기 때문에 구청에서 해온

박용규위원

그 전에 그러면 구청에서는 어떻게 진행시켰어요? CES 참가 업체한테 지원을 어떻게 해줬어요?
준학

김준학관악중소벤처진흥원

일단은 CES 참가를 하기 위한 컨설팅

박용규위원

그걸 파악해야
준학

김준학관악중소벤처진흥원

거기 가면, 저희가 CES 가면 아무래도 관악구를 대표해서 나가는 기업들이 수상받고 해야 되는 그런 부분들이 있기 때문에 CES 혁신상 같은 거를 받을 수 있도록 기술적인 컨설팅을 지원해 주기도 하고 기업당 참가하는 사람의 항공과 숙박 정도 지원하고 혹은, 이게 정확치는 않습니다, 제가 직접 했던 건 아니기 때문에.

박용규위원

팀장님 한번 얘기해 주실래요?
그래도 사업계획이 서 있으면 어느 정도 어떻게 진행을 하겠다는 그 계획은 서 있을 거 아니에요? 어느 정도 지원을 해줄 건가.
준학

김준학관악중소벤처진흥원

저희 팀장님이 말씀드리겠습니다.
효정

양효정기업성장지원팀장

예. 기업성장지원팀장 양효정입니다. CES 같은 경우에는 저희가 매년 연초에 진행됩니다. 2027년 1월을 기준으로 해서 올해 사업비를 잡은 거기 때문에 사실 아주 구체적으로

박용규위원

아, 2027년에.
효정

양효정기업성장지원팀장

예, 맞습니다.

박용규위원

그래서 아직, CES에 대해서는 명확하게 SBA측에서도 기업단 지원비라든지 아주 세부사항에 대한 그런 사항들은 아직 나오지 않은 상황입니다. 다만 말씀하신 저희가 사업비 진행을 하는 데 있어서는 올해도 이제 2026년 1월이죠, 그거는 일자리벤처과에서 진행하고 있는데요 기업당 2,000만원을 지원하게 되고 그러면 저희가 그 기업에 대한 임차 부스 그리고 인테리어, 컨설팅 그런 것들을 지원해 준다고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3월에 가는 MWC 같은 경우도 동일한 상황으로 진행하고 있는데요 아직, 그것도 3월이기 때문에 12월에서 1월 사이 모집공고가 나올 예정이고요, 기업당 1,500만원 정도로 부담하는데 그렇게 되면 기업이 다 같이 관에 들어갈 수 있게끔 그런 임차비라든지 인테리어 비용 그리고 컨설팅 비용과 바이어 매칭 이런 것들을 지원받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지난번 일자리벤처과에서 진행했다고 그랬잖아요?
효정

양효정기업성장지원팀장

예.

박용규위원

그러면 그 기준을 삼아서 예산을 책정한 건가요? 그 기준에
효정

양효정기업성장지원팀장

정확히 말씀드리면 MWC는 이미 기업당 얼마다라는 것들이 최근 11월 말에 결정이 돼서 저희가 협약서 진행 중에 있고요, CES 같은 경우에는 작년 기준을 동일하게 적용해서 지금 예산 반영을 한 상황입니다.

박용규위원

우리 구에서는 그렇게 집행했다 이거죠?
효정

양효정기업성장지원팀장

예, 맞습니다.

박용규위원

5개 업체 가지고, 지금 계획을 2027년도 참가업체수 한 5개 정도 잡고 있는 모양이죠?
효정

양효정기업성장지원팀장

예, 그렇습니다.

박용규위원

이상입니다.
준학

김준학관악중소벤처진흥원

올해 CES에 저랑 실무자 한 명 해서 두 명이 갔다 왔습니다.
예, 독일에서 하는.
맞습니다.
예, 알겠습니다.
예, 뽑아서 따로 제출해 드리겠습니다.
예, 명심하겠습니다.
예, 알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말씀 주신 것들 잘 반영해서 열심히 하겠습니다.

출처 서울 관악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