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은평구의회 발언
박세은 의원 발언
위원 그러면 의회에서도 어느 정도 수긍을 할 수 있을 정도로 사전에 소통을 하고 교감을 갖는다고 하면 바꿔 갈 부분은 바꿔 가고 그렇잖아요. 저는 솔직히 특별휴가 이런 거 말고요. 사실 해야 되는 것 많아요.
여성 공무원들, 임신 초기 유산, 사산, 이랬을 때 특별휴가 줘야 되는 거 맞죠. 그리고 자녀 학교 행사했을 때 특별휴가 가야 하는 것 맞죠. 저도 제가 아이를 키워봤기 때문에 하는 말입니다.
특별휴가를 솔직히 말해서 이것은 간단하게 예를 들은 것이지만 특별휴가 목으로 정할 것들은 되게 많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실상 수긍하기 어려운 아니 수긍하기 어렵다라기 보다는 사실 아까 우리 양기열위원님 말씀하셨다시피 그냥 너무 쉬운 쪽으로만 택하고 있는 것 아닌가, 아니 은평구가 제일 그래도 다른 데 안 하는 것 신설로 해서 앞서 갈 거면 정말 이것은 휴가 줘도 될 만하다, 라는 것을 집어내시든가 그것도 아니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