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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은평구의회 발언

송영창 의원 발언

290회 제1행정복지위원회2022-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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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제가 지금 말씀드리는 취지가 뭐냐면 국장님 말씀 중에 역량을 동원해서 잘 하고 있다 라고 말씀하시는데 제 첫 번째 말씀을 드리는 게 뭐냐면 2천명대, 3천명대, 우리가 3천명으로 세팅을 해놨기 때문에 문제가 발생하지 않는다 그렇지만 3월 16일날 5,038명이 나왔을 때 2천명이 오버 돼가지고 나왔고, 역량을 오버해서 2천명이 오버됐고 3월 17일, 3월 18일도 1,500명, 1,100명이 오버가 됐다, 그러면 산술적으로만 해도 4,600명이 오버 돼가지고 최근 3일 동안만. 그 4,600명이 느끼는 행정 서비스가 동일할 것인가, 만족도가 어떨 것인가를 한번 여쭤보는데 사실은 이게 저도 확인되지 않아서 무리한 말씀을 드릴 수 있지만 그건 자제하고요. 제가 지금 전체적으로 쭉 말씀드린 이유가 뭐냐면 지금 지방공무원 복무 조례 일부개정조례에 관련해서 말씀하시는 장기재직휴가와 생일특별휴가, 정규임용과 선거업무 관련해서 공감하는 부분 많아요.

공감하고 있는 부분 많고 평상시에 고생 많으셨고 그동안 공적을 인정해 가지고 이런 특별휴가 제도를 만들자, 공감하는 게 맞는데 지금 안타까운 부분이 뭐냐면 코로나 지금 현재 상황을 예측하고 이 조례를 준비하지 않았을 테니까요. 근데 그것도 충분히 이해는 되지만 안타까운 부분이 뭐냐면 우리가 지금 고민하고 논의돼야 될 아젠다가 더 조례나 아니면 지금 시급성이 무엇을 해야 될까 싶은 거예요. 이 시간에 우리가 지금 특별휴가를 논의하는 것이 맞는 것인지, 아니면 혹여라도 코로나 확진자나 지금 선별진료소에 서 있는 구민분들의 불편함이 없는지를 해서 더 살피거나 그것이 맞는 것인지가 본위원의 가장 큰 고민이고요.

그 부분에서 먼저 움직여야 되지 않을까 싶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충분히 이 개정 조례안에 대해서는 제가 앞서 질의 답변을 통해서 본 위원의 생각을 충분히 전달했다고 봅니다. 이상입니다.

출처 서울 은평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