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예산군의회 발언
정완진 의원 발언
위원 그러니까 지금 과장님 얘기하셨듯이 계약상에 없는 거라고 하지만 계약상에는 없어도 일단 한마디로 얘기하면 끼어팔기식으로 들어온 거라고 우리가 이해를 해야 되는 거예요, 이거는. 그 사람들이 그 예산에 3,300만 원 안에 그것도 다 해도 되니까 해 주는 거지, 3,300만 원에 안 된다고 하면 그거 이틀씩 와서 장비 들여서 그 사람들이 하고 또 방송국에서 케이블이건 뭐건 송출하는 데 돈이 많이 들어갈 텐데 그걸 시간 할애해서 해 준다는 건 말이 안 되는 거고, 계약서상에만 그 내용이 없을 뿐이지. 무언의 약속이 다 돼 있는 계약금이란 말이에요, 포함 되는 거를.
그러니까 그거를 예를 들자면 이런 거예요. 혜택을 예산군민 홍보영상 하는 것은 예산군민한테 하는 거기 때문에 상관이 없는데 의정활동 하는 거에 대해서 홍보하는 거에 대해서는 11명 의원이 전부 다 수혜를 봐야 된다고 생각을 하는데, 혜택을 봐야 된다고 생각을 하는데 그렇지 않은 거라면 이게 필요치 않은 거라고 판단하는 거예요. 공동으로 다 도움이 될 수 있는 홍보영상이어야지.
누구는 말 잘하고 얼른 1번 해서 첫 번째 하는 방송 다 촬영해서, 어제 전화가 몇 사람 왔어. 나는 나간 지도 몰랐는데, 이게 나왔다 얘기야. 나왔는데 당진에서도 연락오고 오가에서도 연락오고 해미에서도 연락이 와, 나를 봤다고.
목욕탕 다니는 사람들이. 이럴 수도 있어. 왜 1일차만 해 가지고 나갔는데 뒤에 의원들은 뭐냐 얘기지.
똑같은 경비를 들여서 하는데, 불합리하다고 판단하는 거지. 그러니까 이거에요. 예산군 홍보를 하지 말자는 게 아니야.
출렁다리도 하고 황새도 해야 돼. 그러나 내 개인적인 생각은 이걸 굳이 이 홍보를 해야 된다고 그러면 채널이라든가 업체는 차후 문제이고, 업체 선정하는 건 군에서 방법론이고, 지역 업체를 쓸 수도 있고 또 안 그러면 우리 군 자체 내에서도 홍보할 수 있는 방법이 많이 있다며, 유튜브로 해서. 돈 안 들어가고 할 수 있는 것도.
그런 차원에서 한다든지 아니면 예산을 삭감을 해서라도 거기에 이틀 장비 하는 거 그 사람들은 돈이 다 나와 있어, 그게. 그거를 삭감을 하고 황새라든가 출렁다리라든가 이거 홍보하는 거로 해서 2,000만 원을 준다든가 1,500만 원을 준다든가 적당한 가격을 줘야 되지 않냐 라고 생각하는 거예요. 위원님들 생각은 어떤지 모르지만 내 개인적인 생각은 그렇다 얘기예요. 11명이 전부 혜택을 봐야 되는 거지, 누구는 보고 누구는 안 보고, 누구는 욕먹는 언론...
예를 들자면 행정감사 때 진짜 안 건드려야 할 거를 총대를 들고 한번 건드린 사람들이 있을 거란 말이야, 그걸 방송국에 딱 내보냈어. 이렇게 하듯이 언론에서 언론플레이하듯이 앞뒤 거두절미하고 행정에 대한 불만적인 얘기만 딱 하는 걸 방송에 나갔다 얘기야, ‘저거 이상한 놈이구먼, 의원이라는 놈이 저거 이상한 놈이야.’ 이렇게 욕 먹을 수 있는 것도 있다 얘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