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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예산군의회 발언

정완진 의원 발언

276회 제4행정복지위원회2021-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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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윤봉길 평화축제도 9,000만 원인가 더 증액을 했고요. 이렇게 대대적으로 행사를 하려고 하는데 아까 지적했듯이 어제 문광과에도 지적을 했지만 같은 타이틀을 걸고 행사를 하는 건데 과별로 다르다는 건 말이 안 되는 거니까 지금 소장님 말씀대로 “올해 해보고 내년에 보완 사항 있으면 해보겠습니다.” 이게 아니라 90주년 내년에라도 또 이런 사업이 있으면 같이 앞으로는 아까 보건소라든가 모든 예산 짤 때 예산 집행을 할 때 한 가지 사업을 가지고 왜 다 분업을 하느냐 얘기에요. 똑같은 얘기, 여기도 보니까 또 예를 들면 여기 시설사업소에서도 태극기 구입이 있는데 태극기 4,400원 짜리 600개를 구입하는데 지금 기획담당관에서 태극기를 구입해요.

엄청나게, 또 보건소에서도 구입해요 따로, 또 주민복지과에서 따로 구입을 해. 왜 이렇게 행정을 하느냐 얘기지. 기획담당관이건 총무과이건 재무과이건 간에 태극기 구입을 일괄로 하라는 얘기에요.

예산군에서 쓰는 거 개수 파악이 될 것 아니에요? 윤봉길 행사하는데 600개가 필요하다 그러면 총무과나 기획실에 “우리가 태극기 600개가 필요합니다.”라고 신청을 하고, 보건소에서 3개, 4개가 필요하면 얘기를 하고, 그러면 일괄로 구입을 하면 쌀 수도 있고 더 편하잖아요? 행사도 지금 그래서 지적을 하는 거예요.

똑같은 상해의거 90주년을 위해서 예산군에서 대대적으로 지금 행사 계획을 짜고 있단 말이에요. 열린음악회는 6월 달에 할 예정이고, 아니 90주년 기념행사를 하는데 열린음악회는 6월 달에 4.29 행사 지난 다음에 한다 얘기에요. 또, 거기에 무슨 선양음악회가 또 있어요, 조그만 게.

그것도 또 따로 한다는 거예요. 그러면 윤봉길 하나를 가지고 1년 내내 우려먹겠다는 거예요, 뭐예요? 같이 하면 이게 예산군만의 행사라고 매일 지적을 하잖아요?

윤봉길 평화축제가 타 시군에서는 오지도 않고 예산군민의 축제라고 늘 질타를 당했잖아요. 열린음악회라고 하면 지상파에서 대대적으로 홍보를 할 건데 열린음악회 나가면, 윤봉길이라는 상해의거 90주년에 대해서 이렇게 예산군에서 행사를 하는 구나, 전국적으로 홍보가 될 텐데. 열린음악회 하고 타이틀만 윤봉길 상해의거 90주년 하고 현수막 하나 붙여놓으면 음악을 듣지 그거 안 쳐다봐요.

그런 거요, 그러니까 지금이라도 한 5개월이 남았으니 지금이라도 하고, 또 문광과에서 얘기가 뭐라고 하냐면 열린음악회를 이렇게 하자고 하니까 KBS에서 시간이 없어서 안 된다고 그래, 그런 답변이 어디에 있어요? 2억 9,000만 원 돈을 주고 하자고 하는데 시간이 없다고 해요? 녹화하는 사람들이라 그 사람들은 맞출 수 있어요.

지금이라도 타 과하고 이 윤봉길 90주년 축제에 대한 행사는 협업을 해서 같은 과가 같이 행사 좀 해요. 그러면 예산도 덜 들어가고 아까 얘기했듯이 무대 하나 지어놓고 그 무대 다 쓸 수도 있고 하니까 그렇게 해서 하는 방향을 추진해 주시기 바랄게요.

출처 충남 예산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