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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관악구의회 발언

안한영 의원 발언

310회 제1본회의2026-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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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과장님, 국장님, 모두 나오신 분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그 전에 업무보고도 다 받고 해서 저는 우리 기획예산과에서 최고 중요한 게 뭐냐, 우리 관악구의 발전을 위해서. 거기에 집중해 달라, 그렇죠?

우리 주민들도 행복해야 되는데 그 행복의 기준, 지역 인프라부터 시작해서 생활의 불편 그런 게 없어져야 된다, 주차부터. 민원도 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민원이 왜 발생할까의 생각, 그렇죠?

사람마다 솔직히 한 대, 어떻게 이야기해야 되나? 한 대 볼을 때리면 아, 이뻐라라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 다 사람에 따라 격차가 많잖아요. 그러니까 사람에 따라서 이 생각하는 자체도 다르고 그러다 보니까 더 그 사람에게 그런 악성민원은 더 친절하게 가르쳐 줘야 된다 그런 생각을 많이 해봐요.

그러니까 생각마다 배움의 기준도 다르고 하다 보니까 이 사람들을 이해시켜야 되는데 어떻게 이해시킬까 그런 거죠, 민원이. 그리고 민원의 이야기를 보면 또 공정하지 않다고, 다른 사람이 특혜를 받는다고 생각해서 그럴 수 있다고 생각해요. 왜냐하면 민원들이 보통 작은 일자리지만 누구를 통하면 된다라고 하더라, 카더라 카더라 카더라 하니까 이분들은 어, 왜 나는 안 되지?

이렇게. 그래서 공정하게, 우리 수의계약부터 시작해서 그런 것도, 제가 구로구청 인터넷을 들어가 보니까 그런 기준을 다 충족하게 단계, 계약단계부터 시작해서 어떤 단계까지 다 나와 있더라고요, 오픈을. 그러면 다른 업체들도 불평불만이 없잖아.

그렇죠? 최대한 자꾸 줄여야 되지, 공정성 있게. 민원을 줄여가는 방법은 저는 다양하다고 봐요.

그래서 그런 거를 조금 더 정의롭게, 공정할 거는 좀 그렇게 하고 또 생각이 다른 민원들은 그 사람에게 더 해명할 수 있는 거는 더 할 수 있게, 그렇게 했으면 좋겠다 이런 생각을 한번 해봤습니다.

출처 서울 관악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