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관악구의회 발언
위성경 의원 발언
위원 우리가 창의라고 하는 게 기존적인 어떤 틀을 깨뜨린 범위가 있잖아요. 그러면 기존에 해왔던 사항을 창의적인 부분에서 획기적인 어떤 전환점 이런 부분들이 되는데 저는 이거를 좀 가볍게 보지 않는 이유가 뭐냐면 우리가 일상에서 그 일을 하고 있는 사람들이 그 부분에 대해서 뭐가 불편하고 뭐가 어떻다 하는 걸 잘 알고 있단 말이에요. 그런데 거기 부서에 있는 분들이 몇 년째 금상이 안 나올 정도로 한다고 그러면 이건 좀 뭔가 제도적인 문제가 있던가 아니면 뭐가 문제가 있는 것 아니냐, 저는 와서 이렇게 보면서 금상을 보지 못했어요.
우리가 고속도로 보면 진출입에 페인팅을 해놓잖아요. 그게 거기도 도로공사 직원이 그걸 했던 걸로 나는 알고 있는데 그 부분은 본래 먼저 시행한 데가 있었어요. 도로는 아니지만, 병원에서 우리가 옛날에 건강검진 하러 가면 색깔별로 구분해서 이렇게 가잖아요.
그런 것들 벤치마킹해서 다른 데 이용이 되는 거잖아요. 그러니까 그런 어떤 자기 업무에 열의와, 열의가 있으니까 그런 것도 창의제안을 하고 그것도 적용시키고 그런 거 아니겠어요? 그래서 우리도 충분히 그런 사례들이, 그런 어떤 부분들이 충분히 있을 텐데 지금 금상이 안 나오고 있다고 하는 게 이게 뭔가 문제가 있는 것 아니냐 이런 생각이 들어서 한번 질의를 한 거거든요.
그래서 이거를 만약에 활성화시킬 필요가 있다. 예를 들어서 노벨상이 왜 유명해요, 그 전에 상인들에 비해서 상금이 굉장히 많았어요. 그러니까 거기에 참여하려는 사람들이 굉장히 많잖아요, 경쟁률이 있는 거고.
그러니까 경쟁률이 발생되다 보면 그게 유명해지게 돼 있잖아요. 그런데 이게 거기에 문제가 있는 건지 아니면 좀 생각해 볼 필요가 있다, 몇 년 차에 걸쳐서 금상이 안 나왔다는 거는 문제가 있다고 나는 봐요. 이거 한번 잘 면밀히 살펴보셔서 어떤, 이거를 어차피 제도적으로 했으면 이건 적극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그리고 활성화될 수 있도록 그렇게 해야 되는 거 아니냐, 명목만 해놓고 그냥 그림만 나오게 이렇게, 이건 아니라고 봐요.
한번 연구 좀 해보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