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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관악구의회 발언

안한영 의원 발언

310회 제2본회의2026-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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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런데 예산이 그렇게, 외국 6군데 그리고 국내 10군데 해서 5,600만원 하면 쭉 계산을 해봐도 한 300만원 정도 남짓밖에 안 되는데 도대체 뭐를 하겠다는 건지? 그리고 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우호도시도 좋고 뭐 교류도 좋은데 어떻게 해서 솔직히 우리 주민들과 그쪽하고 진짜 올바른 교류를 해서 어떤 행정이나 이런 게 좀 배울 수 있는 건 배우고 또 우리가 가르쳐 줄 수 있는 거는 가르쳐 주고, 농산물도 마찬가지.

그냥 쭉 해가지고 제가 10군데 뽑아보니까 경상도는 성주군 1군데, 경기도는 이천 1군데, 강원도는 양구군 1군데 이렇게 쭉, 충청도하고 전라도는 3군데씩이네요. 그런데 교류를 한다는 거는 저는 다양해야 되는 거고 또 선택과 집중, 그렇게 했으면 좋겠다, 그래서 진짜 올바른 교류가 돼야 된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여기 국제교류도 중국이 일단 도시가 4개예요.

솔직히 우리가 중국 도시들에게 배울 거는 배우고 우리가 지금도 우리 한국에서 청년들이 지금 화가 나는 게 상호주의나 이런 데 입각해서 왜 우리가 항상 손해만 봐야 되지? 또 장점도 있어요. 우리가 그렇게 하다 보니까 k팝이나 이런 한국문화가 세계에 k푸드나 어마어마하게 뜨는 것도 있어요, 많이 열어주다 보니까.

그런데 거기에 또 소외되는 우리 국민들, 그런 것도 우리 행정이 들여다 봐야 되지 않을까. 그렇죠? 그래서 요즘 젊은 청년들이고 뭐고 왜 우리는 항상 열어만 줘야 되지?

이런 문제로 조금 갈등하는 걸로 알고 있어요. 그리고 또 교류도 마찬가지, 그렇죠? 한 국가에 집중, 국외 6개인데 4개가 집중돼 있으면, 지금 다른 나라들도 많잖아요.

그렇죠? 도시들. 그래서 이름만 올려서 그냥 행동하지 않을 것 같으면 이거 솔직히 폐지하는 게 맞고 올바르게 하려면 서로가 그런 거를 균형도 갖춰야 되고 우리 이 사회가 어디로 가야 될지 이런 것도 미래에 좀 봐야 된다.

경찰부터 시작해서 한 쪽으로 계속, 사회주의 국가예요, 중국 같은 데는. 우리가 모르는 어마어마한 것들이 많은데, 뭐 다 나열하면 또 문제가 되니까. 그런데 그쪽으로 집중한다?

다른 쪽도 많은데. 그런 거는 조금 지양해 줬으면 좋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