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관악구의회 발언
위성경 의원 발언
위원 이게 지금 시대에 안 맞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우리가 자율방범대를 지원하고, 그럼 시대에 맞게끔 현실적이고 실질적이어야 된다고 나는 보는 거거든요. 지금 현재는 그냥 형식만 갖추고 있는 거 아니냐.
어차피 파출소나 치안센터도 지금 없애고 있고, 지금 지구대 단위로 순찰차로 움직이고 있고 각 골목마다 CCTV로 다 하고 있잖아요. 그런데 지금 현재 자율방범대라고 해서 도보순찰을 하고 있다? 지금 시대에 안 맞다 이 말이에요.
그러니까 어차피 이 제도를 나는 계속 가려고 그러면 중장기적이든 어떻게든지 실질적이고 현실적인 어떤 제안들을 만들어서 그렇게 움직여야지 옛날 60년대, 70년대 하는 방식으로 지금 2020년대를 대처한다는 게 나는 전혀 안 맞다고 봐요. 실질적 장비라든가 아니면 지금 맞는 어떤 자기들 자체적으로 순찰차가 아니라 어떤 지원을 해서라도 뭔가 좀 맞게끔 해야 되는 거 아니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