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옹진군의회 발언
김성기 의원 발언
그러면 그 분들에 대해서는 체류비용이나 이런 게 하나도 지원이 안 됐기 때문에 그 분들이 그냥 포기하고 들어가신 거 아니에요. 그러니까 이것이 뭐 그냥 위로, 격려가 아니고 그냥 그 분들한테 오히려 스트레스만 주고 부담만 주는 대회가 되지 않았느냐 그러면 거기에 대한 지원을 군에서 좀 해 주던가 소모품비를 지원해주든가 뭘 해서 그 사람들 부담도 없게 좀 해주고 또 그런 것이 이런 위로, 격려라고 그러면 우리가 시상도 좋고 행사도 좋지만 기념식에 시상식 주고 2부 행사로 무슨 우리가 그 사람들한테 다시 한 번 자기들 자긍심을 가질 수 있는 유명인사를 불러서 한번 그 분들한테 특강을 해서 다시 한 번 그 사람들 마음을 추스르는 기회를 만들어 준다든가 그 다음에 이제 자기들 장기자랑 갖고 나와서 그렇게 할 수도 있죠. 그래서 이게 그 사람들 자랑대회로만 그냥 끝나는 게 아니라 실제로 우리가 군에서 그 사람들은 고생했다 정말 마음으로 정말 고생했으니까 참 내년에도 더 잘 하자라는 이러한 위로와 격려 행사가 되지 않느냐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실장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