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옹진군의회 발언
김성기 의원 발언
어저께 자원봉사자 대회한 거를 제가 좀 느낀 거를 제가 처음서부터 끝까지 쭉 봤기 때문에 그 내용을 좀 말씀을 드릴 테니까 개선사항이 있으면 좀 한번 개선하실 필요가 있지 않을까 이렇게 봐요. 어저께 자원봉사자 대회가 이제 그 분들 금년 한해 고생을 했으니까 이제 위로, 격려 이런 목적도 있고 2013년도 다가오는 새해에 다시 잘 하자 라는 이런 다짐을 이렇게 결집하는 이런 계기를 이제 갖고자 한 것 같은데 내가 이렇게 쭉 보니까 이 사람들을 위로, 격려 이런 내용은 아니고 오히려 그런 행사를 함으로써 자원봉사자를 괴롭게 하고 스트레스를 받게 하지 않았느냐 난 이렇게 생각을 했어요. 그걸 느낀 게 무슨 위로, 격려라는 게 와서 그냥 뭐 기념식하며 표창장 몇 개 주고 또 자원봉사자 무슨 자랑대회를 하라니까 그 사람들이 그걸 며칠씩 연습을 했을 거 아니에요.
연습을 했고 좋아요. 그 다음에 무슨 소모품비 이런 것도 지원이 안 되는 걸로 알고 있어요. 그 사람들이 이제 백령도 옷 들을 멋있게 나오고 뭐 예를 들면 영흥 같은 데는 윗도리도 다 같이 맞춰 입고 북도도 아주 합창단이나 장봉 분들이나 다 그 소모품들이 많고 또 덕적도 무슨 제가 듣기에는 장화를 만원씩 50개를 사고 이렇게 해가지고 이제 준비들을 해가지고 나오셨다는데 그런 비용도 일절 군에서 지원도 안 됐고 또 그 사람들이 나왔다가 이번에 8팀 중에서 연평면은 먼저 나왔다가 다른 면이 안 나오니까 그냥 또 들어가신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