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옹진군의회 발언
김성기 의원 발언
지금 최위원장님도 말씀 계셨지만 우리가 그 도서방문 때 승봉을 가니까 이제 그 내년에는 해준다고 그랬다 군에서 그래서 굉장히 기대들을 갖고 계시던데 이게 시기가 있는 거라고요. 사업이 시기가 추경이 5월이나 6월 재원이 있어야 하는 거고 이게 뭐 너무 그러면 우리 갔을 때 의원님들 보고도 좀 도와 달라 군에서도 내년에는 꼭 이거 해준다고 그랬습니다. 하면서 설명을 하던데 군에서 해준다고 그랬으니까 우리도 이거를 챙겨보는 건데 모든 사업이 시기가 있는 건데 그거는 해줘야지 다른 사업 같지 않고 그 주민들이 염원하던 사업을 말이지 이게 뭐 재원이 없다고 해서 이거를 미뤄 나중으로 미룬다면 그러면 무슨 사업이 되는 거예요.
그러면 예산 기획실에서도 그 사업 시급성 이런 거를 좀 따지고 하시라고요. 그냥 그 사업부서 얘기 좀 정확하게 듣고 그거를 삭감을 해도 삭감을 해야지 말이지 실무자들 의견에 따라서 그냥 뭐 돈이 막 사업비가 잘라지면 되겠느냐 이 말이에요. 주민들은 지금 추경 했다는 거 다 알 텐데 그거 섰냐.
안 섰냐. 벌써 이제들 물어볼 텐데 이런 거는 크게 잘못된 거 아니냐 이 말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