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옹진군의회 발언
최영광 의원 발언
아니 제가 자꾸 얘기하게 만드네. 그런 거를 모르는 게 아니라요. 과장님 제가 얘기는 거기가 이렇게 연료비가 필요하다면 다른 데도 좀 알아봐서 연평, 대청, 북도 다 알아봐서 아 연료비가 이만큼 이렇게 들었는데 우리도 좀 해주십사 하는데 다 이런데 들어왔는데 우리가 지원해주려고 그랬는데 우리가 베풀려고 그런다 이거 저기 하냐.
그러면 다 요구하죠. 요구 안 할 데가 어디 있어요. 지금 뭐냐면 어려운 게 뭐냐면 제가 북도 예를 든다 그래도 연료비 같은 거 방위협의회 위원들이 돈 내갖고 그걸로 해요.
아시겠어요? 돈 만원, 이만원씩 삼만원씩 내갖고 그런데 이거 부자인 백령 같은 데는 300만원씩 지원해주고 다른 데 어려운 데는 주민들 보고 방위협의회 분들이 걷어서 해주고 제가 이 얘기예요. 그러니까 이런 거는 좀 다음에도 예비군 참모겠죠.
이제 2함대나 6여단이나 9518부대나 뭐 이런데 참모한테 해서 같이 해줄 테니까 요구를 해달라든지 그렇게 해서 좀 베풀어줘라 이 소리예요. 제 얘기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