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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옹진군의회 발언

최영광 의원 발언

164회 제2특별위원회2013-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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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있는데 그거는 제정해서 주고 그 11년도에 지금 우리 과장님들은 잘 못 아는 거 같아요. 주거환경 개선하는 사람들이요. 새로 짓는 사람보다 더 생활이 나요.

아시겠어요? 그 집 짓는 사람들은 지금 다 빚지고 지어요. 우리 지역에서는 그러고 나중에 보면 그 집이 다 담보가 되어 있어요.

엄청나게 지금 보조 4천만원인가 뭐 서해5도서는 조금 더 주고 그 다음에 융자도 서해5도서는 조금 더 주고 이쪽은 덜 주고 그러잖아요. 그래서 어느 때는 서해5도서는 융자금에 그 감정해 보니까 그 융자금액이 안 나오는 거라서 그거 덜 받기도 하고 그런단 말이죠. 그런데 뭔가 착각을 하고 있는 거 같아요.

지금 주거환경 개선하는 사람들이요. 지금 새로 집 짓는 사람보다 생활이 더 좋아요. 생활이 그런데 생활이 더 좋은 사람한테는 지원해주고 집이 좀 새로 지어보겠다는 사람들한테는 안 주고 그러면 과장님이 여기서 군수도 아니고 장도 아닌데 조례 폐지를 검토해보겠다 하여튼 여기가 좀 특이한데 같아요.

제가 보기에는 제가 그래서 몇 가지만 좀 질의를 할게요. 우리 건설재난과장님은 백령도에 경관도로하고 연평도에 도로 이번에 12억5천만원하고 5억 세운 거 있죠?

출처 인천 옹진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