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옹진군의회 발언
김성기 의원 발언
그런데 내가 파악하기는 작년 같은 때는 일주일에 4일씩 해줬어요. 그래도. 해안쓰레기 이런 것을 그래서 제일 처음에는 이틀씩 했었어요.
그것도. 그런데 자꾸 여론이 많으니까 4일씩 늘려줬어요. 그래서 잘 되어 나갔는데 금년에는 또 일주일에 이틀씩만 하라는 거야 그러니까 이제 이거 하시는 분들이 이게 무슨 장난이냐 뭐냐 이틀이 뭐냐 그래서 왜 그러느냐고 내가 물어보니까 수산과 지침이 내려왔는데 보니까 한 달에 8일 이상을 하면 산재 보험을 들어야 된다.
그래서 그 보험을 안 들기 위해서 그 일수를 넘으면 안 된다. 이런 지침을 줬다는 거야 그러니까 면에서는 일주일에 두 번씩밖에 줄 수가 없는 거지. 지침을 그렇게 주니까 그러면 그 산재보험이 한사람 앞에 얼마나 되는 건지 모르겠어요.
그러면 산재보험을 들 수 있으면 들어서라도 그것을 해소시켜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