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예산군의회 발언
김태금 의원 발언
위원 그러니까 예산에서는 순서가 간양리 거기 터전을 조성 좀 해 주시고, 지금 신암에 하나 있죠? 성당 천주교 장소를 지금 건축물은 없고 그냥 화장실만, 주차장처럼 해놓은 데도 천주교인들이나 일반 관광객들이 한 번씩 돌아요. 그런 부분이 있고, 또 천주교인들과 그 다음에 옹기와 떼어내려야 떼어낼 수 없는 거 있잖아요, 예전에 천주교가 박해 당할 때 옮겨 다니면서 의식주를 이어나가는 부분이 옹기를 만들고 그렇게 해서 먹고 산, 그런데 지금 우리 오가 오촌리에 예산옹기 있죠?
그 옆에 공소가 있어요. 그런데 사장님께서 늘 말씀하실 때에 그때 가마솥 그건 준비 했잖아요? 그런데 1년이면 거의 그분들이 성지순례로 해서 외국에서도 오시고 1만 5,000명~2만 명 정도는 들린다고 했어요.
그래서 그런 것 좀 많이 신경 써 주십사 해서 말씀드리는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