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은평구의회 발언
김승엽 의원 발언
응암2,3동에 김승엽위원입니다. 과에서 장애인분들의 복지, 일자리 등등 여러 가지 사업을 열심히 하고 있는 것을 잘알고 있습니다. 얼마 전 관내 역촌동에서 50대 중증 시각장애인 여성분이 안타까운 사고로 사망하신 건이 있을 겁니다.
여기에서 지금 말씀드리려고 하는 것은 보건복지부가 ICT기반 장비를 설치해서 응급 119알림서비스를 받게 할 수 있게 지원 신청을 하고 지원받을 수 있게 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그 지금 4층 다세대 건물같은 경우에는 4층이다 보니까 스프링 쿨러나 화재감지시설이 의무설치 조항이 아니었다고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하였고 문제는 이런 서비스를 우리 장애인분들이 직접 알고 신청해서 서비스를 받아야 되는데 실질적으로 이분들이 이런 것까지 직접 모르시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안타까운 사고가 발생했다고 생각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복지 사각지대를 없애기 위해서 과에서 직접 중증장애인분들과 아니면 독거노인 어르신을 위해서라도 자택을 방문해서 설치되어 있는지 만약에 설치가 안 되어 있다고 하면 신청할 수 있는 서비스나 홍보를 해가지고 좀 받을 수 있는 기회를 주어야 되지 않나 싶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일반인들은 서비스라고 생각하지만 그분들에게는 생명이 달린 문제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50대 여성분도 안타깝게 사망하시는 사고도 발생하였고 그래서 제가 자료요청 하나 부탁드리겠습니다. 관내에 있는 장애인분들 자택에 ICT 장비가 설치되어 있는 가정과 그리고 설치가 안 되어 있다고 하면 추후 홍보를 해서라도 장애인분들이 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생명과 직결된 문제이니 추진계획이 있는지에 대해서 자료를 요청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