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은평구의회 발언
이경술 의원 발언
위원 사실 문자알림톡이나 뭐 이런 것도 사실은 바쁜 사람들 하루 벌어서 하루 먹고 사는 일일근로자들은 그것 볼 시간도 없습니다. 그러면 어떤 대책을 내세워야 될지 좀더 강구하셔서 더 한 분들이 혜택을 받을 수 있겠끔 그것을 해주시는 게 어떻게 보면 우리 보건소에 관리자분들이 하실 일이 아닌가 저 본위원은 그렇게 생각합니다. 많은 사람들을 좀 생각하셔서 15.82% 안되는 어떤 기준밖에 안 된다고 그러면 좀 부족한 게 너무 많지 않나 이런 생각을 해봅니다.
그것의 대책을 세우셔서 좀 많은 분들이 혜택을 받을 수 있겠끔 그분들은 실제로 몸이 아파서도 받지 못하는 상황일 수도 있을 겁니다. 그런 것을 감안하셔서 적극적인 방문할 수도 있는 것 아닙니까? 그쪽 지원을 하더라도 그럼으로서 좀더 많은 분들에게 혜택이 돌아갈 수 있겠끔 지원해주시기를 본위원은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