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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은평구의회 발언

정병호 의원 발언

293회 제4재무건설위원회2022-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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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하나 있죠. 우리 은평구의 민간 위탁이 167건이 있습니다. 근데 문제는 한 사람한테 어린이집을 한다 하면 그분이 전문가잖아요.

그럼 하나씩만 주면 문제가 안 돼요. 200건이 되든 300건이 되든 근데 한 사람한테 13개, 한 사람한테 10개, 한 사람한테 8개, 5개, 3개, 2개, 3개는 보통 너무 많아요. 그래서 사실은 이 민간 위탁이라 그러면 제가 좀 걱정이 돼요.

왜냐하면 도서관이다 그러면 도서관 전문한테 그 대표자가 도서관만 운영하면 되는데 그분한테 노인도 주고 또 어린이도 책도 주고 여러 가지로 다양하게 줍니다. 그것은 그 사람한테 너무 많은 권한을 줘요. 그래서 저는 이 민간 위탁은 되도록이면 은평구에서 하지 않았으면 하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지도 감독도 잘해야 되지만 관리도 잘해야 되는데, 이 또한 여러 개의 민간 위탁을 갖고 있는 사람은 보니까 왕자예요. 왕자! 너무 권한이 쌥니다.

이 또한 그럼 어떻게 생각하는지 과장님 그래서 민간 위탁은 좀 되도록이면 줄이고, 안 하면 좋겠다라는 생각을 갖고 있습니다.

출처 서울 은평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