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은평구의회 발언
정병호 의원 발언
위원 그런데 우리가 전통상품권이나 은평사랑상품권 같은 것을 가지고 갔을 때는 전통시장이나 아니면 상점가에 무조건 사용할 수 있는 줄 알고 사람들이 이런 홍보가 안 되고 안내가 안 되면 갔다가 그냥 주거든요. 그랬을 때 안 받아요, 하면 굉장히 좀 쑥스럽기도 하고 미안하기도 하고 근데 이제 남자분들은 거의 사용을 안 하니까 그런 걸 잘 모르시는데 여자분들은 그래도 갖다 주면 다 사용을 하잖아요. 그래서 이제는 사용했을 때 70만원 어치가 최고 액수죠.
거기에 10% 하면은 63만원을 내면 70만원의 상품권을 해서 플러스 7만원의 이익을 보는 건데 그 7만원의 이익을 보려고 굉장히 노력하고 다니고 하는데 그 또한 안 됐을 때 그래서 그런 후에 그런 결과도 좀 과장님이 생각하셔서 결정을 좀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