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옹진군의회 발언
김기순 의원 발언
우리가 그 면에 배정계획에 의하면 뭐 분기별로 한다던가 뭐 연간 계획이 되어 있을 거란 말이에요. 그런데 작년 의회 때 이맘때 조사를 해보니까 51%를 지원해주고 49%를 안 줬어요. 내년에 그러니까 40%를 받아야 되는 입장이에요. 226억을 받아야 된다.
그런 얘기예요. 그래서 그 실무진하고 우리 의원들 2명하고 그 이장님들하고 부녀회장님들하고 모시고 갔었어요. 지경부를 그랬더니 지금 그 정부가 바뀌어서 인사되면 해서 조율해서 해드리겠습니다. 9월 달까지 아무런 조치가 없어서 본 의원이 지경부 그 팀장, 과장 전화번호를 알아가지고 계속 전화를 했어요.
계속 국가가 국민과 약속이다 법으로 되어 있는 거다 아니면 올해 20억 밖에 못 받았어요. 그러면 내년에 226억을 내놔라 우리 주민들이 화력발전소가 국가 국영기업체에 이만큼 헌신하고 95%가 찬성하고 의회에서 동의되고 그렇게 해줬는데도 불구하고 지경부에서 산업자원부에서 협조를 안 한다 버스 대절해가지고 10차, 20차하고 지경부 저기 산업자원부 가겠다. 이렇게 압박 수위를 가했는데 10월말 경에 80억을 배정을 해줬어요.
당연히 국가가 내놔야 하죠. 지자체에 왜 폭탄 맞아가지고 그 어려운 고생하고 지금도 엊그저께 연평도 우리 단장님도 가셨지만 그 주민들이 엊그저께 포사격할 때 가슴이 막 떨린다고 말이죠. 그게 상기되는 거 아니에요.
그런 주민들을 위해서 지원을 해줘야 될 거를 국가가 국민한테 허위약속하고 부도낸다. 이거 잘못된 거 아니에요. 그런 의미에 우리가 그런 권한을 가지고 열심히 단장님이 팀장님이나 직원들하고 하다 안 되면 부군수님, 군수님 또 의원님들 군의원님들 시의원님들 또 최종적으로 박상은 의원님한테 해서 받아내야 될 거 아니냐.
그런 얘기죠. 어떻게 생각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