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옹진군의회 발언
김기순 의원 발언
교육은 평생교육 아닙니까? 그렇게 해서 우리 도서민들이 정말 휴식공간 또는 그런 공간이 있을 때 자꾸 만나서 교육을 받고 하면서 좋은 생각들을 공부하는 사람들이 나쁜 생각하는 사람들이 없어요. 좋은 생각을 많이 하죠.
예를 들면 도서에서 할 거 없다고 이제 농번기 다 지나고 수매 다 끝나면 술판이나 벌어지고 무슨 놀이판이나 벌어지면 그런데서 나오는 생각은 저질스러운 생각이 나오는데 이렇게 향학열을 타서 공부를 하고 야간에 공부를 하는 사람들은 건전한 생각을 많이 하잖아요. 그래서 그런 거를 많이 육성하기 위하고 주민자치위원회라는 게 주민 스스로 그 면에 있는 문제점들을 해결해 나가고 돌출해서 해결해 나가는 게 주민 스스로 해결해 나가는 그런 역할을 하는 게 주민자치위원회인데 면에서 이거 잘 활용을 하면 아주 그 행정조직이 큰 조직 아닙니까? 그거를 잘 활성화해서 정말 우리 명실 공히 13년 된 우리 옹진군 주민자치위원회가 또 협의회가 다른 군구하고도 뭐 맞겨뤄서 손색이 없을 정도로 지금 시협의회에서는 계속 영흥하고만 콜을 해요.
지금 시협의회 하는데 나오셔라 뭐하라 그런데 대표성이 없으니까 나갈 수가 없는 거죠. 그런데 그런 문제가 좀더 우리 과장님께서 제가 누누이 말씀을 드립니다만 조금 신경을 써서 좀 이렇게 해서 협의회가 잘 이루어질 수 있도록 좀 해주시기를 바랍니다. 어떻게 생각하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