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옹진군의회 발언
김기순 의원 발언
이 주민자치위원회만 왜 이래야 되는지 아주 본 의원은 이해가 안 가요. 하고 우리 제가 행정 계장할 때 그 군에도 시에는 2009년에 시작을 했고 2010년도에 주민자치협의회를 위원회를 구성해라 그래서 제가 그 행정계장 하면서 1개면만 하라고 그랬는데 시범으로 하는데 박형조 과장님이 보고 5도서에서는 과장님이 책임을 져서 백령면에 하고 저는 이 4개면에 책임을 져서 영흥면 큰 면에서 2개로 해서 한번 추진해봅시다 그렇게 해서 시작이 된 겁니다. 그런데 지금 14년이 됐어요. 14년 그래도 보면 말이죠.
영흥 같은데 보면 말이죠. 대단해요. 대단해 12개 프로그램을 운영하는데 말이죠.
정말 감당을 못 할 정도예요. 자꾸 우리도 해 달라 이것도 해 달라 저것도 해 달라 그러는데 물론 우리 그 과장님이 많이 지원도 해주십니다만 그 예산을 보면 발전소기금도 한 8천만원씩 지원해주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