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은평구의회 발언
이경술 의원 발언
위원 담당관 세분들은 전부 코로나 핑계를 대는 것 같습니다. 제가 볼 때에는 모든 다 코로나입니다. 제가 여쭈어 보고싶은 것은 은평구 소식지 발행에도 있어서 그렇고 현재 과장님 금방 말씀하셨듯이 모든 SNS 유튜브나 활성화되어서 앞으로 모든 인터넷 시대가 됐는데 아직도 오래 된 소식지로 예산이 한 2억 6,000가량 사용하고 있는 것으로 나와요.
이 부분에 대해서 본위원은 좀 소식지 발행에 대해서는 일간지들이 굉장히 많아요. 은평구에 일간지들이 많은데 은평구에 각종 언론매체를 통한 홍보가 8억 6,000정도 나가는 것으로 나와있습니다. 그리고 은평구 소식지는 구정호홍보도 있고 미디어도 있고 기타 SNS활동 알림 방법이 굉장히 많아요.
그런데 어제 집에 가다 보니까 구정홍보지같은 것들이 길거리에 굴러 다니고 있더라구요. 이런 부분에 예산을 좀더 현실성있게 사용하게 하면 어떨까 하는 본위원의 생각이고 과장님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