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은평구의회 발언
박세은 의원 발언
위원 기본경비에서도 잔액이 좀 남고 여비는 여기는 지금 결산만 해야 되는 자리라 디테일한 부분까지 말씀드릴 수는 없습니다마는 뒤에 행정사무감사가 있습니다. 그때 말씀드리기로 하고요. 아까 보시면 은평구소식지 발행에 있어서 감액을 한 것은 아니라고는 하나 전체적인 예산을 볼 때는 거기에서도 지출잔액이 좀 많이 남아있어요.
우리 8대 위원님들께서도 말씀하셨던 부분중에 하나가 소식지를 과하게 발행한다라는 말씀들을 하셨습니다. 내년 예산수립하실 때 참고하시고요. 저도 이 점을 눈여겨보겠습니다.
그리고 아까 우리 존경하는 양기열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성과지표별 목적치 설정 근거를 보면 보도자료 배부건수 그 다음에 기자간담회, 구청장인터뷰 게재건수, 구 페이스북, 좋아요 수, 이런 것들이 나와요. 그런데 저는 이 홍보담당관에 좀 얘기를 하고 싶은 게 물론 구정홍보가 목표겠지요. 그러나 저는 지역언론이라고 하는 것은 구민의 알권리와 투명성이 중요하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지난 번에 우리 구청장 압수수색건 지역언론에서 몇 개 언론에서 기사를 다뤘는지 보면 한 2개의 언론사에서 다뤘습니다. 그런 건들도 보면 홍보담당관이 지나치게 홍보에 치중한 것 아니냐? 실질적으로 구민의 알권리도 좀 생각을 해주시라라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