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은평구의회 발언
양기열 의원 발언
위원 그 금액은 그 정도고 한 두 건 정도 지출을 하셨습니다. 그러니까 지금 최근에 많은 구민들께서 우려하시는 것이 21년도에는 대벌레, 돌발 개체 수가 급증해서 은평구민들께서 굉장히 고통을 호소를 하셨고, 올해 같은 경우에는 잘 알다시피 사랑 벌레 개체 수 급증으로 인해서 이제 굉장히 힘든 시기를 보냈습니다. 공원녹지과에서도 굉장히 고생을 하셨는데 이게 저희가 사실 기존에는 예산을 별도로 잡지 않다.
보니까 예비비로 계속 지출되는 경우로 어떻게 보면 대책을 세웠었는데 최근 들어서 은평구나 모든 공무원들께서도 다 동감을 하시겠지만 기후 변화로 인해서 굉장히 산림 돌발해충의 경우가 이제는 지속적으로 있다고 좀 감안을 해도 우리가 아니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래서 제가 당부드리고 싶은 것은 예비비라는 것은 기존에 사실 예측하지 못한 부분에 대해서 대비해 이야기 한 것이고, 내년도 예산은 이런 부분까지 충분히 이제 저희가 두세 번이나 계속 거듭되는 지금 이런 재난을 갖다가 겪었으면 저희가 본 예산에 잡아서 대비를 해야 된다 예비비 지출은 최소화하는 게 가장 좋은 방법 아닙니까? 그렇지 않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