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은평구의회 발언
이경술 의원 발언
위원 좋은 말씀이고요, 16개 동에 들어간 게 7,200만원 정도의 돈이 들어갔는데 사실 지금 얘기를 들어보니까 관내 공무원들께서 하시는 말씀은 차라리 권역별로 정해서 각 구에서 담당을 해서 차량을 가동했으면 좋겠다, 우리가 지원을 요청할 때 제설 작업을 해 주면 우리 공무원들이 일손도 줄고 다른 데 더 일을 할 수 있는 시간도 많이 생길 수 있는데 겨울 내내 제설 작업에 동원하는 사람이 3,4명이서 공무원들이 다 하다 보니까 너무 힘들다 이런 얘기를 많이 해요. 앞으로 이런 어떤 보완할 점을 예를 들어서 권역별로 나눠서 구청에서 차량을 몇 대 정도 예산 7,200만원 정도면 제가 차량을 한 두 대 이상 살 수 있다는 계산이 나와요. 그렇다면 이런 걸 갖고 겨울철 내내 제설 장비를 싣고 다니면서 큰 길가에는 큰 차가 다니면서 뿌리지 않습니까?
그런데 이면도로라든지 언덕바지 신사동, 증산동 이런 데 있지 않습니까! 굉장히 어르신들이나 이런 데 힘들게 다니시는 곳이 많아요. 이런 걸 어떻게 생각하셔서 제설차를 갖다가 구매하셔서 우리 권역별로 나눠서 지원할 예산은 없으신지 한번 여쭤보고 싶고요, 제가 여쭤보고 싶은 것은 제설 작업으로 해서 지금 도로과에서 한 7억 정도를 도로 제설 관리 비용으로 이렇게 지출되고 있고 다음 연도 사고이월로 5,900 정도가 이렇게 나가는 걸로 돼 있는데 이 뜻은, 이것 무슨 제설 관리는 어떻게 한다는 거죠?
이게 7억 돈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