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은평구의회 발언
양기열 의원 발언
과거에 구정질문 혹은 행감 때도 얘기를 한번 거론되기는 했지만 재무과에서 운영 중인 공유재산심의위원회가 단순하게 요식행위로 끝나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지적을 좀 드리겠습니다. 과거 2021년도지요. 작년에 임시청사 계약서를 8월 19일 날 했고 선계약금 지출이 그 다음 날 8월 20일 날 지출이 됐습니다.
그런데 공유재산심의위원회는 오히려 3개월 뒤인 계약도 끝나고 지출금도 끝나고 그냥 단순하게 요식행위로 끝나는 12월 2일 날 공유재산심의회가 열려서 사실 심의가 의미가 없는, 결론을 정해놓고 심의를 진행하는 심의위원회가 열린 것과 진배없다는 시민들의 비판이 굉장히 많았습니다. 지나간 일들은 둘째 치더라도 앞으로 재무과에서 공유재산 심의위원회를 운영하실 때 요식행위가 아니라 정말 심의를 위한 심의위원회를 좀 운영되기를 다시 한번 당부드리겠습니다. 국장님 좀 간단하게 답변 좀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