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은평구의회 발언
이경술 의원 발언
위원 이게 홍보담당관이시고 그쪽 부서니까 그런 거를 볼 수 있겠죠. 그렇지만 타 부서에서는 이 신문에 책상에 올려놓고 그냥 다시 쓰레기통 가는 일이 다반사일 겁니다. 그것 인정하시나요?
그렇죠. 통반장도 마찬가지입니다. 서울신문뿐 아니라 아까도 은평신문이라든지 모든 지역신문까지 해서 아마 들어오는 게 어마어마할 겁니다, 각 통반장이라든지 각 부서에 들어가는 것이.
이런 지역신문들 또 일간지들, 구정홍보지 이런 것들 너무 그런 데에 돈을 지출하시는 거를 아껴서 좀 더 SNS라든지 디지털 문화가 많이 발전된 어떤 소프트웨어적인 그런 쪽으로 좀 돌리셔서 이 예산을 좀 줄여나가면서 그런 요즘 젊은 세대 트렌드에 맞게 발전해 나가는 그런 어떤 방법을 찾아야 되지 않을까 본위원은 생각하는 바입니다. 어떻게 생각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