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은평구의회 발언
오영열 의원 발언
위원 예, 알겠습니다. 하나만 더 여쭤 보면은 구정 홍보 기여도 있지 않습니까. 근데 이 신문사라는 게 사실 매번 기여만 할 수는 없어요.
이제 구에서 하는 부분이 있어서 때론 비판도 해야 되고 사실 뭐 강력하게 할 수도 있죠. 때로는 그런데 그런 부분에 있어서 구정 홍보 기여만으로 구독 기준을 한다는 게 본위원이 생각했을 때는 그런 부분인 것 같습니다. 올해 2022년 5월 2일날 KBS에서 발표한 기사가 하나 있는데 제목이 뭐냐 하면은 KBS 해마다 100억원 계도지에 권한 유착 비판 이런 기사가 나 있어요.
사실 본위원이 우려하는 바는 이런 부분인 것 같습니다. 구정홍보 기여 이런 부분 되게 좋죠. 좋기는 좋은데 신문사가 죄다 구정홍보에 대한 좋은 것만 쓰면은 그건 저는 신문의 본 역할은 아니라고 생각을 합니다.
신문사는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때로는 감시도 해야 되고 비판도 해야 되고 그런 부분이 있기 때문에 사실 신문사 자료에 있어서 구정홍보 기여가 나왔다는 것은 본위원은 좀 아니라고 생각하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