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은평구의회 발언
송영창 의원 발언
위원 사실 그렇습니다. 뭐 본위원이 되게 왜곡된 말씀을 드릴 수도 있지만 학교의 상황 그러니까 학교장님, 교장선생님과 학운위 대표님과의 그리고 학부모님들의 분위기에 따라서 이러한 예산들은 선정되는 학교는 계속 선정되고요. 사실 선정되지 않는 학교들은 선정이 안 되는 기간들이 발생할 수밖에 없습니다.
근데 그래서 이게 그러니까 학교의 행사가 아닌 학교에서 적극성을 떠나서 학생들이 정말 내가 원하는 학교 그 학교 제안이 들어온다고 하면 그 평가 지금 심의위원회에서 심의하고 있잖아요. 잘 하고 계시는데 심의위원회 별도로 따로 예를 들어서 학생들이 투표하는 장이든 축제처럼 사업을 선정해서 지원을 해 준다. 되게 의미 있고 뜻깊을 것 같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다시 한 번 사업에 대해서 본위원은 예산을 확대를 해야 된다. 그리고 경쟁이 아닌 축제의 장으로서 이 공감학교 사업이 확대됐으면 하는 바람에 말씀을 다시 한 번 강조드립니다. 페이지 14페이지 평생학습도시 관련해서 짧게 한 말씀만 드릴게요.
저는 문예 교육사업있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