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은평구의회 발언
박세은 의원 발언
위원 지속하지 말라는 게 아닙니다. 지난번에도 말씀드렸다시피 돈을 주고라도 잡으면서까지 사업을 유지하는 거는 그건 아니라는 얘기입니다. 그 사업을 하지 말라는 얘기가 아니었어요.
그 지원금을 주는데도 불구하고 안 하려고 하면 그런 이유가 있는 것 아니겠어요? 그거에 대한 좀 파악을 하시고 달리 방법을 생각을 하셔야지 그 얘기를 제가 지난번부터 계속했는데 하지 말라는 걸로 받아들이시면 좀 안 되고요. 과장님 생각 좀 해보시라는 말씀 다시 한 번 말씀드리겠고요.
그리고 수의계약 건 지금 시민교육과 자체는 과다하게 몰아주기를 하거나 그러지는 않았어요, 제가 볼 때는 과 자체만으로 보면. 근데 전 부서를 놓고 보면 전 부서에서 굉장히 많이 이용하는 그 업체를 선택을 한 건 사실이에요. 예를 들어서 지금 대한상사 같은 경우는 거의 전 부서를 제가 다 뽑았거든요, 2018년도부터 현재까지.
거의 한 26번이 중복이 되더라고요. 근데 지금 올려주신 것 보니까 한 3건 정도가 겹치거든요. 근데 지금 이런 수의계약을 보면 방역물품 구매, 꾸러미 뭐 이런 것들은 사실 꼭 어떤 전문성을 요하는 건 아니잖아요.
본위원이 판단하기에는 다른 영세업체라든가 여성이나 장애인업체를 이용하는 것도 방법이겠다, 시민교육과에서는. 그런 생각을 말씀을 드립니다. 과장님 생각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