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은평구의회 발언
오영열 의원 발언
위원 저도 당시 기사들을 몇 개 찾아봤는데 기사들마다 차이는 있는 것 같아요. 어떤 기사는 40㎜ 온다는 기사도 있었고 100㎜ 온다는 기사도 있었고 말씀하신 것처럼 자연재해를 판단하기는 좀 어려우셨다는 생각은 듭니다. 근데 본 위원이 사실 이 의회에 들어오기 전에 했던 업무가 행사 기획도 년에 최소 50건 정도 했던 업무를 했었는데 보통 야외에서 하는 행사나 특히 강 주변이나 하천 변에서 하는 행사를 기획할 때는 보통 플랜 A, B을 세워 놓습니다, 만일에 사태를 대비해야 하기 때문에.
다음에 또 하실 거잖아요. 이 축제를 하실 때는 그런 플랜들이 세우셔가지고 만일의 대비책을 하셨으면 좋겠다는 의견을 좀 드리고 싶고요. 한 가지 여기서 또 하나 아쉬운 거를 말씀드리겠습니다.
작년도에 은평누리축제 하실 때는 은평문화재단 직원분들이 기존에 계셨던 분들이 하셨잖아요. 근데 올해 같은 경우는 새로 오신 분들이 다 하셨죠? 그런 걸로 알고 있습니다.